서울문화재단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鞠守鎬 춤 45年 韓國創作詩舞劇 국수호 춤 45주년 기념 한국창작시무극 月 人
- 달의 사람들 -
달빛은 모든 것을 비추고 모든 것은 달빛에 젖어 있다.
달의 신비로움, 氣의 아름다움, 인간의 초월하는 에너지가 합일된 달과 人間의 대화 국수호 미학적 움직임의 결정판! 대본,안무 국수호 음악감독 강상구 2008년 12월 10일(수) ~ 11일(목) 오후 8시 국립국악원 예악당 1. 공 연 개 요 공연제목 : 月人 달의 사람들 (Lunar Human) 공연일시 : 2008. 12. 10(수) - 12. 11(목) 오후 8시 공연장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총 744석) 티켓가격 : VIP 7만원 / R 5만원 / S 4만원 예 매 : 인터파크 1544-1555, 티켓링크 1588-7890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주 최 : (사)국수호 디딤무용단 후 원 :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 : www.kookdance.com cafe.daum.net/kookdance 공연문의 : 02)421-4797(국수호 디딤무용단) CAST
특별출연 후진팡(중국 곤극 표현예술가) 김장우, 김승일 최정임, 양승미, 전순희, 윤자경 이원국, 류석훈, 이경수, 이영일, 황영근, 조재혁, 황용천, 송설 이윤경, 장현수, 이정민, 홍선미, 민애경, 이윤정, 구자은, 이혜림, 이지선, 박수정, 강현심, 최은희 STAFF
대본ㆍ안무 : 국수호 / 음악감독 : 강상구 / 안무지도 : 이영일 / 무대디자인 : 박동우 의상디자인 : 이호준, 한진국 / 조명감독 : 이상봉 / 무대소품 : 이상익 / 무대감독 : 이재성 사진 : 한용훈 / 진행 : 김선자, 김은정 / 기획실장 : 박홍진 2. 작 품 의 도 춤 인생 45년! 춤 창작 3기에 들어선 춤작가 국수호의 새로운 도전! 한국의 창작 무용가(한국춤, 발레, 현대춤) 들이나 동양의 창작 무용가들은 최근 들어 큰 딜레마에 빠져있다. 그것은 미국이나 유럽의 무용들이 세계적이라는 용어 속에 모든 춤 시장을 독식해버렸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아무리 좋은 작품을 내놓아도 유럽이나 미국의 아류처럼 보여지고 또 실제로 무용가들은 그런 식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부류들도 적지 않다. 이런 상황 속에서 춤작가 국수호는 한국창작 춤을 어떻게 하면 세계적인 작품의 반열에 올려 놓을 수 있을까를 오래전부터 고민 해 왔다. 즉 미국, 유럽의 춤들은 현대적이면서 발레기본을 쓰기 때문에 몸 전체가 보여지고 세련된 미학적 시각을 갖고 있다는 장점으로 인하여 현대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한국 창작춤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찾고 있는 것이다. 춤작가 국수호는 동양적 삶의 사고에서 그 근원적 해답을 얻고자 눈을 뜨기 시작한다. 한국 춤의 모든 시각은 그 춤이 만들어지는 시기에 따라 역사적 해석이 달라지고 큰 특징을 이루며 발전해 왔음을 간파하고 지금의 시각으로 한국 춤의 시각은 동양적 삶의 사고에 근원한 정신 속에서 갖되, 움직임은 현대적인 미학적 운용의 춤이어야 한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그렇게 해서 춤극 <月人 달의 사람들>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3. 작 품 개 요 동양적 사고관의 춤극화! 창작춤극 <月人 달의 사람들>은 달에 대한 한국인의 동양적 사고관을 춤으로 표현 한다.
즉 月의 주기와 氣의 움직임을 접목하여 공연예술 형식으로 춤극화 하는 방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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