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단원(1985-1991), 미국 퀸즈대학 연극무용과 초빙교수, 서울예술단 무용감독(1999-2000). 손인영무용단 NOW 창단(2001-) 및 예술감독. 「서예를 하는 것과 같은 춤 메소드」 창안자. 현 무용원 및 한성대 강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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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원 해외연수 대상자 선정, 미국 록펠러 재단 예술가 장학교 3년 연속 수혜
작품활동
출연작
『내 말이 부츠의 옷을 입는 다면』(1999, 클레어 포터 안무) 외 다수
안무작
『어제, 그리고 오늘』 『황사』 『사계』 『어느 여름 어느 하루』 『청산별곡』(1999) 『서동요』(1999) 『상생- 비나리』(1999) 『손의 죽음』(2001) 『소통』(2001) 『감각』(2002)『페미타지』(2002, 2003) 『아바타 처용』(2003)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