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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禹惠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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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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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경북 의성 |
|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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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무용과 졸업 |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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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니버설발레단 단원. 현 발레블랑 단원, 부산예고 강사 |
|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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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동아무용콩쿠르」 동상(1994), 제1회 「차세대춤안무가전」 우수상(1999),「평론가가 뽑은 젊은 무용가 초청공연」 선정(2001, 『perfu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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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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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작
『해적』(1994) 『돈키호테』(1994) 『백조의 호수』(1995) 『지젤』(1996) 『레 실피드』(1997) 『슬픈 장난』(1997, 윤정림 안무) 『헨젤과 그레텔』(1997) 『역류』(1998, 홍정희 안무) 『바이퍼케이션』(1998, 정현주 안무) 『대피소』(1998, 김나영 안무) 『페럴렉스 패러복스』(1999, 정현주 안무) 『펠리아스와 멜리장드』(1999, 조윤라 안무) 『B.B를 위한 콘체르토』(2000, 한경자 안무) 『룻 이야기』(2000, 신은경 안무) 『아마레아- 하이페리온의 사랑』(2000, 이정희 안무) 『볼레로 2001』(2001, 조윤라 안무) 외
안무작
『남겨진 나를 위하여- 첫 번째 잔인한 상상』(1998) 『불면증- 두 번째 잔인한 상상』(1998) 『Hug/H g/vt. 꼭 끌어안다』(1999) 『더 이상 수신 메시지가 없습니다』(2000) 『perfume』(2001) 『상황설정Ⅰ-시계』(2002) 외 |
우혜영은 이화발레앙상블의 주역 및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국립발레단에 객원 무용수로도 출연했다. 그리고 발레블랑의 주요작품들에 출연하면서 현대발레의 기초를 다졌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무용수로 활동을 한 바 있는 젊은 우혜영은 일찍부터 자신의 안무작을 발표해 관심을 끌었다. 발레라는 다루기 난이한 무기를 들고 자신의 세계를 펼쳐 보이겠다는 용기와 현대발레에의 어느 정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그녀는 미래의 발레 안무가로서의 탁월한 모습을 예견하게 한다.
『남겨진 나를 위하여---첫번째 잔인한 상상』, 『불면증---두번째 잔인한 상상』, 『Hug/H∧g/vt. 꼭 끌어안다』, 『더 이상 수신된 메시지가 없습니다』 등을 통해 극적 기복과 특히 그의 긴 다리에서 솟구치는 팽창미로 관심을 끌었다. 한 평론가는 그녀의 『더 이상 수신된 메시지가 없습니다』를 보고 그 인상을 이렇게 그렸다. ‘상처와 회한으로 가득 차 더 이상 아무 일도 하고 싶어지지 않는 우리들의 삶의 단편을 한 편의 수필처럼 써내려가고 있다. 오랜 동안의 UBC단원 생활로 잘 훈련된 발레기교가 섬세한 감정까지 담아져 무대를 세련된 빛으로 가득하게 만들었다. - 김경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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