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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李鼎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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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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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무용과 졸업 및 An McDonald Collage 발레전공 |
|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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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계명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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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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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작
『꿈』(1997) 『세월로 익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2003) 외 |
저술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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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해방 이후 한국 발레사에 대한 고찰」(1997, 박금희 供, 대학논문집 제10집) 「조지 발란신의 작품활동이 미국 발레에 미친 영향」(1997, 무용학회논문집 제22호) 「무대조명과 무용과의 연관성 연구」(1999, 박금희 供, 대학논문집 11집) 「바가노바와 로열 발레학교의 교육특성연구」(2001, 김윤남, 이성노 供, 한국사회체육대학회지 16) 「무용의 정체성에 대한 고찰」(2002, 박금희 供, 대학논문집 14집) |
『세월로 익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작품에서 거대한 자연 속에 한낱 미물(微物)에 지나지 않는 인간의 모습을 시간(과거·현재·미래)에 따라 포착하고 표현하고자 한 이정일은 시간을 따라 사랑하고 미워하고 증오하고 헤어지고 갈등하는 등을 가상하였다. 자아와 타아가 결합하고 분열을 되풀이하면서 거대한 자연 속에 존재하며 강물처럼 도도히 흘러간다. 지연, 시간, 사회 속에서 집합체는 만나고 에너지를 발생하고 헤어지며 끊임없이 흘러가는 것이다. 이 같은 안무자의 실존적 존재의식과 사유의 세계를 유영(遊泳)하는 느낌으로 다가가는 대목이 주목을 끈 작품이었다.
-정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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