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동아무용콩쿠르」 금상(1976), 제7회 「대한민국무용제」 대상 및 연기상(1985, 『감네』). 제21회 「서울무용제」 안무상 및 연기상(1999, 『마지막 여명』)
작품활동
안무작
『헨델의 하프를 위한 협주곡』(1982) 『감네』(1985) 『콘체르토』(1987) 『비엔나 왈츠』(1987) 『파도를 넘어서』(1988) 『파우스트』(1989) 『The blue danuve waltz』(1990) 『고독한 여자를 위한 심포니』(1991) 『군중 속의 고독』(1992) 『그리움』(1993) 『사계』(1995)『 춘희』(1996) 『Tears from Heart』(1998) 『마지막 여명』(1999) 외 다수
김복선은 현대춤이나 한국춤에 비해 취약한 편에 서있는 부산발레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동아대 무용과 발레전공생들을 중심으로 동아발레연구회를 조직하였다. 그는 평소 실없는 다수 중심의 교육보다는 소수 정예를 고집하고 발레예술은 쉽게 그 결실을 볼 수 없음을 주장한다. 그런 그의 노력에 힘입어 동아발레연구회는 고른 체격과 기량을 가진 전공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이 단체에는 부산발레의 재목감으로 성장할 이들도 적지 않게 보인다. - 김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