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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순 金英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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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무용과 졸업(19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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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그레이엄 무용학교 3년 수학(1977, 루돌프 누레예프 장학금 수혜), 제니퍼 뮬러 무용단원(1980-1984), 뉴욕시 드론 댄스 씨어터 공동예술감독 역임(1983), 화이트 웨이브 라이징 현대무용단 창단(1988-) 및 예술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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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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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작
『세빌리아의 이발사』(1976) 『단 하나의 하늘』(1992) 『Nowhere/Here Now』(1994) 『Of Send and Thunder』(1997) 외 다수 |
김영순은 일곱 살 때부터 한국 전통무용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 후 발레와 현대무용을 공부하고,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데이빗 하워드, 루이스 팔코, 아메리칸 발레학교, 하크네스 발레, 린 싸이몬슨, 즈비 가트이너무용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라 루보비치, 트와일라 타프와 워크숍도 했다. 김영순은 제니퍼 뮬러 무용단원으로서 1980년부터 1984년까지 캐나다, 중남미 대륙, 카리브해 연안국, 유럽과 미국 전역으로 순회공연했으며, 또한 펄랭, 조이스 트리슬러무용단과 함께 공연하였다.
지난 20여년간 안무가로서 김영순은 25개의 넘는 창작품을 발표했다. 자기의 무용단을 위해 솔로와 군무를 창작해 낸 것 외에도 스론 무용단, 홍콩 현대무용단, 서울현대무용단을 위해 작품을 창작했다. 또한 「인터 아트 페스티벌」에 위촉받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즈음악가 데이브 브루백(Dave Brubeck)과 합작으로 3개의 새 작품을 창작해냈다. 그녀는 1988년 여름, 올림픽 경축 현대무용축제에, 1992년에는 서울에서 열린 「춤의 해」에 초청받아 공연했다. 그는 무용지도교사로서 한국, 미국, 캐나다, 유럽, 홍콩, 대만, 타일랜드, 소련 등 워크숍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다. 1992년에는 한국에 7개 대학에서 마스터 클라스를 가르치고 워크숍도 지도했다.
그녀는 1976년에 그의 첫 무용단을 창단했다. 1983년부터 1983년까지 뉴욕시 드론 댄스시어터에 공동 예술감독으로 있었다. 1988년에는 현재 무용단인 「화이트 웨이브 라이징」을 창단, 청중을 매료하는 리듬의 격조와 새로운 감각을 부각하는 강열함, 미와 감동적인 율동과 안무의 열정을 창조해 내는 데에 이바지하고저 함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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