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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대담/정담/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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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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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06 |
[이달의 좌담(座談)] 좀더 개성적인 춤이 보고 싶어 - 외부에서 본 춤계 |
김현자, 한상길, 이흥우著 |
| 1990-07 |
[이달의 좌담(座談)] 춤으로 민족정신 지킨다 - 소련, 중국의 포교 무용가들과 |
이노연, 강월화, 김림마著 |
1990-08 |
[이달의 좌담(座談)] 송 범의 영욕행로가 곧 해방 이후의 우리춤사 - 국립무용단의 무용극 <그 하늘 그 북소리>를 보고 |
정병호, 김문숙, 김태원著 |
| 1990-09 |
[이달의 대담(對談)] 집시' 정신을 현대문화에 수용해야 |
박용구, 이종호著 |
1990-10 |
[이달의 대담(對談)] 세계 무대에 연결되는 '스타'를 만들어야 - 중국연변의 무용평론가와 |
최봉석, 강미리著 |
| 1990-11 |
[이달의 좌담(座談)] 오늘의 현실에 안주해선 안돼 - 젊은 무용가들이 말하는 오늘의 춤계 |
문애령, 김은희, 최성옥著 |
1990-12 |
[이달의 대담(對談)] 남북문화교류는 서로 '이질화'된 부분을 보여줘야 |
박용구, 조동화著 |
| 1990-12 |
[대담(對淡)] 미국적인 것을 만들기 위해 '유럽'을 거부 - 마사 그레이엄과의 대화 |
마사 그레이엄, 육완순著 |
1991-01 |
[이달의 대담(對談)] 발레학교' 설립이 시급 |
진수방, 임성남著 |
| 1991-02 |
[이달의 좌담(座談)] 남북문화교류는 정치 편승 아닌 예술 차원에서 |
문일지, 박만규, 이상일著 |
1991-02 |
[대담(對淡)] 안무는 '자기에의 믿음' 있어야 |
안드레이 글레골스키, 홍정희著 |
| 1991-04 |
[좌담(座談)] 한민족이 정신을 살리려면 극장이 있어야 |
김블라디미르, 한 주, 김근희著 |
1991-04 |
[이달의 좌담(座談)] 해외 나가는 춤 수준 재검토돼야 |
김경희, 김영미, 박성희, 이종호著 |
| 1991-05 |
[이달의 좌담(座談)] 춤 단체들은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가 |
이상일, 정병호, 김경애著 |
1991-06 |
[이달의 대담(對談)] 이제는 모방의 단계를 벗어나야 |
박용구, 이종호著 |
| 1991-07 |
[이달의 좌담(座談)] 젊은이에게 기득권을 많이 양보해야 |
허영일, 이미영, 유종선, 조진희著 |
1991-07 |
[대담(對淡)] 현대춤을 받아들이기에는 러시아의 고전발레는 너무도 수준 높았었다. - 소련 레닌그라드국립발레단 예술감독 보리스 에이프만과 함께 |
보리스 에이프만, 육완순著 |
| 1991-08 |
[이달의 좌담(座談)] 92년은 '춤의 해'가 돼야 한다 - 문화부에 바란다 |
육완순, 정진우, 유인화著 |
1991-09 |
[이달의 대담(對談)] 춤의 해'를 범무용계가 화합하여 멋지게 치루자 |
박용구, 이종호著 |
| 1991-09 |
[대담(對淡)] 한, 일 발레 교류는 이제부터 - 첫 내한공연가진 일본 도요다발레단 단장 히토시 수와씨와 |
조승미, 히토시 수와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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