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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대담/정담/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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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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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10 |
[이달의 좌담(座談)] 예술단체기금은 단체보다 개인에게 주는 것이 효과적 |
한기천, 박원근, 김경애著 |
| 1991-10 |
[<춤의 해>를 위한 좌담] 문화부'는 춤계가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
이순열, 최청자, 김현자, 국수호著 |
1991-11 |
[이달의 좌담(座談)] 한국무용' '창작무용'이란 용어는 이미 낡았다 |
이영희, 김말애, 이순열著 |
| 1991-12 |
[이달의 좌담(座談)] 무용교수들만의 책임인가 - 대입 부정사건과 교수들의 구속에 대해 |
이화순, 이은경, 김채현著 |
1992-01 |
[이달의 좌담(座談)] 춤의 해' 운영에 문제는 없는가 |
강이문, 이순열, 김채현著 |
| 1992-02 |
[이달의 좌담(座談)] 낡은 껍질을 벗는 아픔을 겪어야 - <춤의 해>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한 진단 |
김채현, 김태원, 김경애著 |
1992-03 |
[이달의 좌담(座談)] 30년 동안 단장감 하나도 못키운 책임을 물어야 |
김채현, 김태원, 김경애著 |
| 1992-04 |
[이달의 좌담(座談)] 앞선 춤'을 키운 대구에 긍지를 느낀다 - 대구 춤계의 현황과 전망 |
구본숙, 이규목, 이태수著 |
1992-05 |
[이달의 좌담(座談)] 대학이 본분 지켜야 연구소가 활성화돼 |
이숙향, 김병자, 민준기著 |
| 1992-06 |
[이달의 대담(對談)] 가무극'이라는 새 뮤지컬 형식을 확립해야 |
이종덕, 김채현著 |
1992-07 |
[이달의 대담(對談)] 춤, 그 실체에 있어서의 포스트모던이란 무엇인가 |
김양근, 더그 바론著 |
| 1992-08 |
[이달의 좌담(座談)] 라바노테이션'은 쉽게 익힐 수 있는 춤 기호 |
마리안 노스, 이순열, 보니 버드著 |
1992-10 |
[좌담(座談)] 고국의 춤계와 밀접한 교류를 원한다 - 미국 LA거주 무용인들의 담화 |
김동석, 박미자, 임환초著 |
| 1992-10 |
[이달의 대담(對談)] 춤운동이 연극계에 큰 자극을 주었다 |
이순열, 김의경著 |
1992-11 |
[이달의 대담(對談)] 이태리 스칼라발레단은 신인 안무가 등용에 주력 - 스칼라발레단 예술감독과 함께 |
박희태, 주제페 카르본네著 |
| 1992-11 |
[이달의 대담(對談)] 한국의 현대춤은 기술과 제도에서 일본을 앞서 - 일본의 춤평론가와 |
허영일, 市川 雅(이찌가와 미야비)著 |
1992-12 |
[이달의 대담(對談)] 개성있는 무용단만이 살아남는다 - 필로볼러스무용단 공동 예술감독과 함께 |
박명숙, 주드 우드코크著 |
| 1993-01 |
[이달의 좌담(座談)] 사후평가를 해야하는 예술감독(국립무용단, 국립발레단)제가 필요해 |
김태원, 김채현, 김경애著 |
1993-02 |
[이달의 대담(對談)] 춤평론가는 잔인한 작업 - 뉴욕타임스' 상임 춤평론가와 함께 |
제니퍼 더닝, 김경애著 |
| 1993-02 |
[방담/우리의 작업현장을 말한다] 한국춤'의 해외연수를 많이 권장해야 |
손경순, 강인숙, 박선아, 이명미 김문애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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