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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대담/정담/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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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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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04 |
[대담(對淡)] 테크닉이란 춤에 있어서 별 의미를 갖지 못한다 - 바뇰레안무콩쿠르 예술감독 로리나 니클라스와의 대화 |
로리나 니클라스, 육완순著 |
| 1994-05 |
[이달의 좌담(座談)] 운동권춤'과 기성춤은 결국은 같은 것 - 처음으로 대극장 공연을 해보는 '민족춤' |
남정호, 한상근, 김채현著 |
1994-06 |
[이달의 좌담(座談)] 춤의 인접학문 연구에 힘써야 |
고승길, 김운미, 이병옥著 |
| 1994-07 |
[이달의 좌담(座談)] 개성있는 무용가만이 살아남는다 - 프랑스 현대무용가 레진느 쇼피노와 |
레진느 쇼피노, 김양근著 |
1994-08 |
[이달의 좌담(座談)] 독립돼야 할 춤교사 자격증 |
정승희, 김복희, 서차영著 |
| 1994-09 |
[좌담(座談)] 무용가는 항상 새로운 관객을 찾아나서야 |
이정희, 도미니끄 위베, 미셀 레꼬끄著 |
1994-09 |
[이달의 좌담(座談)] 주입식에서 벗어나야 할 춤 연수행사 |
김순정, 문애령, 장광열著 |
| 1994-10 |
[이달의 좌담(座談)] 춤'시장개방'은 오히려 도약의 계기가 될 수도 |
김춘미, 신상미, 김채현著 |
1994-11 |
[이달의 좌담(座談)] 문예진흥원'은 문체부에서 독립해야 |
김정옥, 박명숙, 김은이著 |
| 1994-11 |
[대담(對淡)] 오늘의 무용가는 다음을 잇는 다리 - 호세 리몽 무용단 단원이던 짐 메이와 |
짐 메이, 김현옥著 |
1994-12 |
[이달의 좌담(座談)] 한국 발레운동의 선도주자 - 홍정희 발레 35주년에 부쳐서 |
이순열, 김영태, 김혜식著 |
| 1994-12 |
[대담(對淡)] 춤치료사는 테크닉보다 인성교육이 앞서야 - 미국춤치료협회 회장 미리암 로스킨 버거씨와 |
류분순, 미리암 로스킨 버거著 |
1995-01 |
[좌담(座談)] 밝은 춤社會를 위한 座談 1 - 대학 주최 무용콩쿠르, 과연 필요한가 |
박인숙, 김채현, 남정호著 |
| 1995-01 |
[이달의 좌담(座談)] 이 시대에 있어서 '마당극'의 역할은 무엇인가 - 한두레' 20주년 기념공연 마당극 '칼노래 칼춤'을 보고 |
이두현, 김우옥, 채희원著 |
1995-01 |
[대담(對淡)] 먼저 관객을 생각하는 무용가여야 - 미국 현대무용가 론 브라운씨와 |
안애순, 론 브라운著 |
| 1995-02 |
[이달의 좌담(座談)] 좋은 관객만이 좋은 무용가를 만든다 - 외국의 극장무용에 대하여 |
김혜식, 이숙재, 이종호著 |
1995-04 |
[좌담(座談)] 밝은 춤社會를 위한 座談 2 - 서울무용제'의 운영이 잘못됐다 |
이종호, 김태원, 김영태, 김채현著 |
| 1995-05 |
[이달의 좌담(座談)] 프로 의식'이 있어야 살아남는다 |
함현주,홍승엽,박정희著 |
1995-06 |
[이달의 좌담(座談)] 춤비 건립모금은 하나의 '무용운동' - 조택원 춤비 건립기금 모금의 경과보고 |
강선영, 송 범, 조동화著 |
| 1995-07 |
[이 달의 좌담(座談)] 연령에 어울리지 않는 작품등장에 외국 심사위원들은 당혹했다 - 제1회 키로프 유니버설발레콩쿠르를 마치고 |
문은숙, 김선희, 이종호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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