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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대담/정담/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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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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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08 |
[이달의 좌담(座談)] 리틀엔젤스'의 꿈, 그 정신에 긍지를 갖는다 - 리틀엔젤스예술단 해외공연 30주년을 맞으며 |
홍경희, 이노연, 김운미著 |
| 1995-09 |
[이달의 좌담(座談)] 국민교육으로 춤을 생각해야 |
최청자, 권윤방, 장주호著 |
1995-09 |
[대담(對淡)] 무용가는 공동체 의식이 필수 |
김양근, 데이비드 도프만著 |
| 1995-10 |
[이달의 좌담(座談)] 용기있어야 훌륭한 무용가가 돼 |
박은화, 엔리코 테드, 라이너 베르著 |
1995-11 |
[이달의 좌담(座談)] 직업정신을 지켜 온 것에 긍지를 갖는다 - 제38차 이치퍼 세계대회에서 공연한 툇마루무용단 단원들과 |
안주경, 박미라, 김혜정, 안병순著 |
| 1995-12 |
[이달의 좌담(座談)] 우리 컨템포러리의 기록이 곧 한국 현대춤사 - 한국컨템포러리 무용단 창단 20주년을 맞이해서 |
하정애, 박명숙, 안신희, 박인숙著 |
1996-01 |
[이달의 좌담(座談)] 젊은이의 축제, 왜 새로움이 없는가 - 현대춤안무가전', '우리시대의 춤꾼', '춤 신세대가을신작무대'를 보고 |
김영태, 이종호, 장광열著 |
| 1996-01 |
[대담(對淡)] 현대춤은 '동작'교육보다 마음으로 느끼게 |
김양근, 에르베 로브著 |
1996-02 |
[이달의 좌담(座談)] 현대춤의 선두주자로서 자부심을 갖는다 - 김복희무용단 창단 25주년을 맞으며 |
오문자,김승근,손관중,서은정著 |
| 1996-02 |
[대담(對淡)] 우물안의 개구리에서 뛰어넘어야 |
손경순, 이강순, 권은희著 |
1996-03 |
[이달의 좌담(座談)] 춤'지 20년을 돌아본다 |
김영태, 김태원, 김채현, 이종호著 |
| 1996-03 |
[대담(對淡)] 외국으로 보내는 춤에 한국의 현대모습이 없다는 것은 이상해 - 랑테른 극장 프로듀서 딕 홀랜더와의 대화 |
김양근, 딕 홀랜더著 |
1996-05 |
[이달의 좌담(座談)] 우리 현대춤이 세계 상위권인데 왜 해외진출 안되나 - 대상 수상을 한 바뇰레국제안무자대회에 부쳐서 |
육완순 김태원 김양근著 |
| 1996-06 |
[이달의 좌담(座談)] 우리 춤사회의 <삼분논리> 희석을 위한 작업 - <현대춤작가 12인전> 10주년에 부쳐서 |
국수호, 김영태, 조은미, 김복희著 |
1996-07 |
[이달의 좌담(座談)] 메세나' 참여가 춤의 직업화를 돕는다 |
이순열, 김치곤, 최청자著 |
| 1996-08 |
[이달의 좌담(座談)] 그 나라 학제를 알고와야 유학에 성공할 수 있다 - 파리의 유학생들이 말한다 |
서미숙, 장인주 김성한著 |
1996-09 |
[이달의 좌담(座談)] 그 많은 춤 강습회들, 정말 충실한가 |
장광열 김순정 문애령著 |
| 1996-10 |
[대담(對淡)] 무용가는 자기 춤의 '주의'를 주장할 필요는 없다 |
시몬느 포르티, 김양근著 |
1996-11 |
[이달의 좌담(座談)] 발레를 러시아에서 배우게 된것은 행운이었다 - 러시아 유학생들이 말한다 |
김선희 민병수 유지연著 |
| 1996-11 |
[대담(對淡)] 춤은"주제"가 아니라 시각(視角) - 내한공연 가진 앙주랭 프렐조까쥬와의 대화 |
앙주랭 프렐조까주, 김양근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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