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7일 인쇄
2021년 1월 1일 발행
발행·편집인 / 趙楡顯
등록/1976년 1월 27일·라 2006호
2021년 1월호 통권 539호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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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색인 검색 >> 분류별로 보기 >> 좌담/대담/정담/현담 491건 / 총 364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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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월 [분류명] 제목 - 소제목 저자 (역자/출처)
1995-08 [이달의 좌담(座談)] 리틀엔젤스'의 꿈, 그 정신에 긍지를 갖는다
- 리틀엔젤스예술단 해외공연 30주년을 맞으며
  • 홍경희, 이노연, 김운미著
  • 1995-09 [이달의 좌담(座談)] 국민교육으로 춤을 생각해야
  • 최청자, 권윤방, 장주호著
  • 1995-09 [대담(對淡)] 무용가는 공동체 의식이 필수
  • 김양근, 데이비드 도프만著
  • 1995-10 [이달의 좌담(座談)] 용기있어야 훌륭한 무용가가 돼
  • 박은화, 엔리코 테드, 라이너 베르著
  • 1995-11 [이달의 좌담(座談)] 직업정신을 지켜 온 것에 긍지를 갖는다
    - 제38차 이치퍼 세계대회에서 공연한 툇마루무용단 단원들과
  • 안주경, 박미라, 김혜정, 안병순著
  • 1995-12 [이달의 좌담(座談)] 우리 컨템포러리의 기록이 곧 한국 현대춤사
    - 한국컨템포러리 무용단 창단 20주년을 맞이해서
  • 하정애, 박명숙, 안신희, 박인숙著
  • 1996-01 [이달의 좌담(座談)] 젊은이의 축제, 왜 새로움이 없는가
    - 현대춤안무가전', '우리시대의 춤꾼', '춤 신세대가을신작무대'를 보고
  • 김영태, 이종호, 장광열著
  • 1996-01 [대담(對淡)] 현대춤은 '동작'교육보다 마음으로 느끼게
  • 김양근, 에르베 로브著
  • 1996-02 [이달의 좌담(座談)] 현대춤의 선두주자로서 자부심을 갖는다
    - 김복희무용단 창단 25주년을 맞으며
  • 오문자,김승근,손관중,서은정著
  • 1996-02 [대담(對淡)] 우물안의 개구리에서 뛰어넘어야
  • 손경순, 이강순, 권은희著
  • 1996-03 [이달의 좌담(座談)] 춤'지 20년을 돌아본다
  • 김영태, 김태원, 김채현, 이종호著
  • 1996-03 [대담(對淡)] 외국으로 보내는 춤에 한국의 현대모습이 없다는 것은 이상해
    - 랑테른 극장 프로듀서 딕 홀랜더와의 대화
  • 김양근, 딕 홀랜더著
  • 1996-05 [이달의 좌담(座談)] 우리 현대춤이 세계 상위권인데 왜 해외진출 안되나
    - 대상 수상을 한 바뇰레국제안무자대회에 부쳐서
  • 육완순 김태원 김양근著
  • 1996-06 [이달의 좌담(座談)] 우리 춤사회의 <삼분논리> 희석을 위한 작업
    - <현대춤작가 12인전> 10주년에 부쳐서
  • 국수호, 김영태, 조은미, 김복희著
  • 1996-07 [이달의 좌담(座談)] 메세나' 참여가 춤의 직업화를 돕는다
  • 이순열, 김치곤, 최청자著
  • 1996-08 [이달의 좌담(座談)] 그 나라 학제를 알고와야 유학에 성공할 수 있다
    - 파리의 유학생들이 말한다
  • 서미숙, 장인주 김성한著
  • 1996-09 [이달의 좌담(座談)] 그 많은 춤 강습회들, 정말 충실한가
  • 장광열 김순정 문애령著
  • 1996-10 [대담(對淡)] 무용가는 자기 춤의 '주의'를 주장할 필요는 없다
  • 시몬느 포르티, 김양근著
  • 1996-11 [이달의 좌담(座談)] 발레를 러시아에서 배우게 된것은 행운이었다
    - 러시아 유학생들이 말한다
  • 김선희 민병수 유지연著
  • 1996-11 [대담(對淡)] 춤은"주제"가 아니라 시각(視角)
    - 내한공연 가진 앙주랭 프렐조까쥬와의 대화
  • 앙주랭 프렐조까주, 김양근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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