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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대담/정담/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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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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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12 |
[이달의 좌담(座談)] 춤평론 지면이 없다 |
김채현, 남정호, 김태원, 김영태, 이종호著 |
| 1997-01 |
[이달의 좌담(座談)] 춤비평가상'에 부쳐서 - 첫 수상자 전미숙의 작품세계 |
김경애, 김태원, 김영태著 |
1997-02 |
[이달의 좌담(座談)] 오늘의 춤사회를 주도하고 있는 '현대춤'에 긍지를 느낀다 |
김복희, 박명숙, 김태원著 |
| 1997-03 |
[이달의 좌담(座談)] 한국창작춤'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한다 |
김채현, 김숙자, 배정혜著 |
1997-04 |
[이달의 좌담(座談)] 커지는 춤사회에 문제는 없는가 - 한국춤평론가회의 '제2의 춤르네상스는 오는가' 심포지움을 마치고 |
김영태, 김현자, 김태원著 |
| 1997-04 |
[대담(對淡)] 세계 모든 무용가에게 개방된 '댄스콜렉션' - 링컨센터 '댄스콜렉션' 큐레이터 메덜린 니콜과의 대화 |
정혜정, 메덜린 니콜著 |
1997-05 |
[이달의 좌담(座談)] 우리 발레의 여건이 크게 향상되었다고는 하지만 |
이순렬, 김정수, 제임스 전著 |
| 1997-06 |
[이달의 좌담(座談)] 전문기획자가 있어야 춤의 직업화가 가능하다 |
이종호, 김양근, 장광렬, 장승헌著 |
1997-06 |
[대담(對淡)] 항상 시를 쓰는 마음으로 산다 - 내한한 원로무용가 박외선 선생과 |
김복희, 박외선著 |
| 1997-06 |
[대담(對淡)] 춤은 하늘과 땅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것 |
채희완 조흥윤著 |
1997-07 |
[이달의 좌담(座談)] 신뢰있는 교류를 위해 서로의 이해가 앞서야 |
육완순, 최봉석, 김태원著 |
| 1997-08 |
[이달의 대담(對談)] 몽펠리에 댄스 페스티벌은 프랑스 현대춤의 역사 - 몽펠리에국제댄스페스티벌의 예술감독과 |
김경애, 장 폴 몽타나리著 |
1997-09 |
[대담(對淡)] 아시아는 서구의 문화식민지 되지 말아야 |
수잔 버지, 남정호著 |
| 1997-10 |
[이달의 대담(對談)] 독일의 춤 발전은 전문지가 핵심세력이었다 - 독일 춤 전문지 <발레인터내셔널/탄츠악투엘> 창간인 요하네스 오덴탈씨와 |
요하네스 오덴탈, 김경애著 |
1997-11 |
[이달의 좌담(座談)] 우리춤의 리더들은 신인발탁에 너무 소극적이다 |
최 현, 김영태, 박인자著 |
| 1997-11 |
[대담(對淡)] 무용가는 음악수업을 같이 받아야 - 미국 포스트모던댄스 메레디스 몽크와 |
김양근, 메레디스 몽크著 |
1997-12 |
[이달의 좌담(座談)] 한국창작춤'이란 것에 기대할 수 있을까 - 97년 무용을 돌아보며 |
김영태, 김태원, 김채현, 이종호著 |
| 1997-12 |
[대담(對淡)] 국제활동은 제니라에서 해야 - 일본 현대무용가 케이 타케이와 |
김양근, 케이 타케이著 |
1998-01 |
[이달의 대담(對談)] 한국 현대춤이 중국 춤에 영향미치고 있다 - 중국 춤평론가 오장핑(歐建平)씨와 |
오장핑, 김태원著 |
| 1998-01 |
[대담(對淡)] 안무만 하는 직업인이 필요하다 - 스웨덴 현대무용가 오리얀 앤더슨씨와 |
오리얀 앤더슨, 김양근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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