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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대담/정담/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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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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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8-03 |
[이달의 대담(對談)] 춤의 새로운 변화와 사조를 인정해야 |
국수호, 이병원著 |
| 1978-03 |
[대담(對淡)] 세미나/무용의 밝은 내일을 위한 대담 - 무협(舞協)은 실제로 무용계를 대표하고 있는가? |
조흥동, 정병호著 |
1978-04 |
[이달의 대담(對談)] 성실성없는 춤태도가 불쾌해 - 롤랑 쁘띠 공연을 중심으로 |
박용구, 이순열, 장의근著 |
| 1978-04 |
[대담(對淡)] 세미나/무용의 밝은 내일을 위한 대담 - 대학은 춤을 배워주는 곳이 아니다 |
성정순, 정병호著 |
1978-05 |
[대담(對淡)] 세미나/무용의 밝은 내일을 위한 대담 - 예술가는 아량을 가져야 |
강석희, 정병호著 |
| 1978-06 |
[대담(對淡)] 세미나/무용의 밝은 내일을 위한 대담 - 현대무용 현대음악의 무엇이 문제인가 |
백병동, 정병호著 |
1978-07 |
[대담(對淡)] 세미나/무용의 밝은 내일의 위한 대담 - 국립국악원은 오늘의 춤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
송방송, 정병호著 |
| 1978-08 |
[대담(對淡)] 세미나/무용의 밝은 내일을 위한 대담 - 소극장 지키는 일에 무용가들이 참여못한 것은 죄송한 일 |
김정옥, 정병호著 |
1978-09 |
[대담(對淡)] 세미나/무용의 밝은 내일을 위한 대담 - 이제는 세대교체가 이루어져야 할 때 |
정명숙, 정병호著 |
| 1978-10 |
[이달의 좌담(座談)] 한국발레의 장래를 기대할 수 있을까 |
박용구 이순열, 에드리언 델라스著 |
1978-11 |
[젊은이들의 방담] 서로 떠날 때 우리는 울어버렸어요 - 유럽 민속축제에 다녀온 봉산탈춤 단원들의 이야기 |
장용일, 임학선著 |
| 1978-11 |
[대담(對淡)] 세미나/무용의 밝은 내일을 위한 대담 - 문제는 많으나 노력하면 고쳐갈 수 있어 |
조동화, 정병호著 |
1978-12 |
[이달의 좌담(座談)] 국립발레단, 일본인 안무만 계속 받아도 좋을까 |
이순열, 박용구著 |
| 1979-01 |
[이달의 좌담(座談)] 외국춤을 익히는 일은 힘들어 |
조광, 요시가와 진, 이순열著 |
1979-02 |
[이달의 좌담(座談)] 무용가와 작곡가는 서로 접근을 |
이혜구, 이순열著 |
| 1979-02 |
[대담(對淡)] 세미나/무용의 밝은 내일을 위한 대담 - 무용은 지방이라고 뒤지지 않아 |
박금자, 정병호著 |
1979-03 |
[이달의 좌담(座談)] 부퍼탈 현대무용단의 어디가 좋았나 - 독일 부퍼탈현대무용단의 공연을 중심으로 |
박용구, 이순열, 김정옥著 |
| 1979-04 |
[이달의 좌담(座談)] 현대무용은 영원한 '시도(試圖)'의 연속 |
김복희, 이순열著출처:경향신문(1978.12.19) |
1979-05 |
[이달의 좌담(座談)] 교수들의 양식엔 문제가 있어요 - 교수 레슨 문제와 <고려무>에 대하여 |
박용구, 정병호, 이순열著 |
| 1979-06 |
[이달의 좌담(座談)] 참된 친선을 가져오는 페스티벌 |
이두현, 이순열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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