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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대담/정담/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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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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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2 |
[신춘좌담] 서울시립현대무용단이 필요하다 |
김경애, 김태원, 육완순, 최청자著 |
| 2002-03 |
[신춘좌담] 사물보다 세계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작품 만들어야 |
제임스 전, 최데레사, 최상철, 조은경著 |
2002-04 |
[신춘좌담] 다양한 유형의 직업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 대학 무용교육과 무용학의 미래 |
성기숙, 신명숙, 이병옥著 |
| 2002-05 |
[이달의 좌담] 우리는 다시 그의 업적을 생각한다 - <강이문 춤비평론집> 발간에 부쳐 |
김태원, 정순영, 채희완著 |
2002-06 |
[이달의 좌담] 춤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려면 |
남수정, 이종호, 조성주, 황미숙著 |
| 2002-07 |
[이달의 좌담] 한국춤의 영역은 좀 더 세분화·체계화되어야 |
김숙자, 김태원, 육완순著 |
2002-08 |
[이달의 좌담] 대학의 무용교육은 창조적인 ‘교육’의 장으로 바뀌어야 |
이병옥, 정병호, 현희정著 |
| 2002-09 |
[이달의 좌담]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발레 교육을 |
김혜식, 유병헌, 장광열著 |
2002-10 |
[이달의 좌담] 독창성있는 작품 개발에 애써야 - 우리나라 공연예술 시장의 조망 |
김승현, 김학민, 용호성著 |
| 2002-11 |
[이달의 좌담(2)] 넓고 깊어진 오늘의 춤계와 대학교육을 생각한다 |
김운미, 성기숙, 정순영著 |
2002-11 |
[좌담] 민족춤은 전통성과 창조를 포함하는 개념 |
등문영, 아드렌 캐플러, 조안 킬리노호모쿠, 허영일著 |
| 2002-12 |
[이달의 좌담] 춤 성향과 예술정신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유파'를 형성해야 |
정승희, 정재만, 조은경著 |
2003-01 |
[대담] 차별화 된 교육이 살아남는다 - 한국과 미국의 대학무용교육에 관해 |
손인영, 트레사 골만 크레한著 |
| 2003-01 |
[이달의 좌담] 춤계 지원 제도의 효율을 높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2002 한해를 정리하며 |
김경애, 김태원, 장광열著 |
2003-02 |
[이달의 대담] 국제간 신뢰할 수 있는 자료의 구축이 선행되어야 |
이종호, 김명수著 |
| 2003-03 |
[이달의 좌담] 문예진흥원은 '전문성'을 갖춘 '민간' 기구의 역할을 해야 |
김정옥, 이종호, 김승현著 |
2003-04 |
[이달의 좌담]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
김화숙, 오세곤, 장광열著 |
| 2003-05 |
[이달의 좌담] 춤이 독자적으로 살아야 변화하는 환경에 대처할 수 있어 |
김양근, 윤덕경, 김경애著 |
2003-06 |
[이달의 좌담] 안무가와 무용수가 서로 신뢰하는 작업 환경이 조성되어야 |
남영호, 백형민, 한상근, 장광열著 |
| 2003-07 |
[이달의 좌담] 전통춤의 올바른 전승은 보유자 · 학계 · 국가기관이 함께 이뤄야 |
이흥구, 임장혁, 성기숙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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