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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대담/정담/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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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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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12 |
[이달의 좌담(座談)] 발레단이 하나 더 생겨야 발전할 수 있어 - 진수방씨와 이순열씨의 대담 |
진수방, 이순열著 |
| 1982-01 |
[대담(對淡)/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맺힘과 풀림으로 이루어지는 우리 춤 |
김열규, 채희완著 |
1982-02 |
[좌담(座談)/젊은 무용가들의 방담] 현실은 가혹할지라도 장미빛 앞날은 우리의 것 |
한상근, 조은미,박정목,백의선,이혜순著 |
| 1982-03 |
[이달의 좌담(座談)] 겉껍질만의 전통 계승은 모방일 뿐 |
김세중, 장의근著 |
1982-03 |
[대담(對淡)/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우리 민속예술의 핵심은 춤 |
조동일, 채희완著 |
| 1982-04 |
[대담(對淡)/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우리춤의 특징을 몇마디로 요약할 수는 없어 |
김흥규(고려대조교수, 국문학), 채희완著 |
1982-05 |
[이달의 방담] 이제는 무용이 톱이예요 - 무용제 수상 해외시찰 마치고 |
조흥동, 이정희, 박명숙著 |
| 1982-06 |
[방담/작업현장을 말한다] 긍지를 느끼는 공동작업에의 보람 - 한국무용연구회의 <춤, 그 신명> 공연 자평(自評) |
김매자, 채희완, 김영희, 정재만著 |
1982-07 |
[방담/작업현장을 말한다] 다양함과 개성을 추구하기 위하여 - 제1회 한국현대무용향연을 마치고 |
육완순, 김주자, 하정애, 양정수, 이정희, 박명숙, 정숙경, 김경옥, 김말복著 |
| 1982-08 |
[방담/작업현장을 말한다] 조급하지 않고 희망속에 기틀다짐 - <발레블랑>, 어제와 오늘의 설계 |
홍정희, 김화례, 김정숙, 신정희, 김명회著 |
1982-09 |
[방담/작업현장을 말한다] 대성(大成)하기 위해 모든 것에 부딪쳐본다 - 서울시립무용단의 의식과 방향 |
문일지, 박순자, 한상근, 박미자, 주옥녀, 이종호, 홍경희, 김영희著 |
| 1982-10 |
[방담/작업현장을 말한다] 민속춤 넘어서는 방법론을 찾는다 - <창무회>, 오늘이 있기까지 |
임학선, 김명숙, 이노연, 임현선, 최은희著 |
1982-11 |
[대담(對淡)/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당대(當代)의 생활양태(生活樣態) 파악에서 춤해석 가능해 |
최민(미술평론가), 채희완著 |
| 1982-12 |
[대담(對淡)/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외래(外來)춤도 우리에게 오면 우리화 될 뿐 |
한만영(서울대교수 국악),채희완著 |
1983-01 |
[이달의 대담(對談)] 무용가에게 중요한 것은 자기와의 투쟁 |
마리꼬 산죠(三條万里子)著 |
| 1983-02 |
[이달의 대담(對談)] 무용의 소극장운동은 더 활발해야 |
강준혁, 이정희著 |
1983-03 |
[대담(對淡)/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우리춤의 뿌리는 '흥풀이' |
조자용(에밀레박물관장) 채희완著 |
| 1983-05 |
[이달의 대담(對談)] 한국의 무용학도들과 넓은 친교를 갖고 싶어 |
김옥규, 로니 조세프 고든(위시콘신대교수)著 |
1983-05 |
[방담/작업현장을 말한다] 무용가로서의 '나의 이름'을 가져야 - <한국무용아카데미>의 <공간춤판>을 말한다 |
이진호, 박순자, 이종호, 박미자, 이명실著 |
| 1983-06 |
[이달의 좌담(座談)] 발란신의 고집이 미국 발레의 높은 탑을 쌓았다 |
진수방, 조지 마마르, 마리나 스타비스카야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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