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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대담/정담/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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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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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07 |
[이달의 좌담(座談)] 두 나라의 무용역사 전개과정은 비슷해 - 일본 무용작가협회 작품전에 대하여 |
박용구 有馬五郞 村松道彌 櫻井勤著 |
| 1983-07 |
[방담] 남성무용가로서 사명감을 느낀다 - 인천, 부산, 광주, 서울시립무용단의 남성무용수들 |
한상근, 김형철, 이성훈, 김기현著 |
1983-08 |
[방담/작업현장을 말한다] 우리 영남춤의 특성을 발전시켜야 - 부산시립무용단 |
최은희, 김미숙, 김순희, 신정자, 김성근, 송진수, 이광식著 |
| 1983-09 |
[대담(對淡)/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무속은 우리 문화의 기저(基底)이며 집약 |
김인회(연세대교수,교육철학), 채희완著채희완譯 |
1983-10 |
[이달의 대담(對談)] 이사도라는 춤을 해방시킨 선구자 - 아테네 옛집 복구를 위한 모금운동에 부쳐서 |
박용구, 이정희著 |
| 1983-11 |
[좌담, 대담] 우리 춤에는 기합이 있어야 |
황병기, 채희완著 |
1983-11 |
[대담(對淡)/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우리춤에는 기합이 있어야 |
황병기, 채희완著 |
| 1983-12 |
[이달의 좌담(座談)] 뉴욕도 직업무용단의 유지는 어려워 |
이정희, 김영순, 티어 드론著 |
1984-01 |
[대담(對淡)] <한국적>이란 것에서 넘어서야 |
박용구, 조동화著 |
| 1984-02 |
[좌담, 대담] 한국적'인 것을 넘어서야 |
박용구, 조동화著 |
1984-02 |
[대담(對淡)] 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 우리춤은 내드름을 어떻게 굴리는가에 |
이보형(문화재전문위원), 채희완著 |
| 1984-03 |
[이달의 대담(對談)] 한국관객이 보여준 반응에 감사한다 |
머스 커닝햄著 |
1984-03 |
[이달의 대담(對談)] 무용가는 투철한 프로정신을 가져야 |
박영구, 조동화著 |
| 1984-04 |
[이달의 대담(對談)] 나는 결국 내 나라인 일본에 가 봉사해야죠 - 진수방씨와 뉴욕시티발레의 솔리스트 호리구찌 겐씨와 |
진수방, 堀口 元(호리구찌 겐)著 |
1984-05 |
[이달의 대담(對談)] 국립무용단의 춤의 성격이 달라져야 |
박용구, 조동화著 |
| 1984-06 |
[방담/우리의 작업현장을 말한다] 우리는 이 땅의 현대무용의 주체 - 육완순 군단의 전적(戰績)과 꿈을 펼친다 |
육완순, 이정희, 하정애, 조은미著 |
1984-06 |
[100호기념 특별좌담 2] 언젠가는 모든 춤은 일원화돼야 - 한국무용계의 어제와 오늘을 말함 |
박용구, 강이문著 |
| 1984-06 |
[100호기념 특별좌담 1] 오늘의 공연예술의 현황을 생각한다 |
채희완, 이종구, 김석만著 |
1984-07 |
[이달의 좌담(座談)] 직업 현대무용단이 없이는 아무 것도 안돼 |
최청자, 박일규, 이종호著 |
| 1984-07 |
[대담(對淡)] 무용발전은 집행부서의 양식(良識)에서 |
박용구, 조동화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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