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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대담/정담/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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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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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01 |
[대담(對淡)] 춤은 '틀'을 갖지 말아야 한다 - 홍콩댄스컴퍼니의 예술총감독과 함께 |
슈 키아오, 이혜순著 |
| 1987-02 |
[이달의 좌담(座談)] 우리춤의 '전문화, 객관화'는 가능한가 |
김현자, 배정혜, 김태원著 |
1987-03 |
[좌담(座談)] 이 시대 '창무'춤, 그것이 옳았는가 - 창무회 창립 10년을 돌아보다 |
채희완, 강미리, 마복일, 김말복, 윤덕경著 |
| 1987-03 |
[방담/우리의 작업현장을 말한다] 직업무용단의 긍지를 갖는다 - 럭키창작무용단 |
김현자, 김성근, 송진수, 지연화, 홍학용著 |
1987-03 |
[대담(對淡)] 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 현재'를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문제 |
김문환, 채희완著 |
| 1987-04 |
[좌담, 대담] 대한민국무용제의 심각한 질적 저하, 무엇에 문제있나 |
박용구, 김영태, 이순열, 이종호, 김태원, 김채현, 이상일著 |
1987-04 |
[대담(對淡)] 춤추는 사람은 자긍심이 있어야 - 내한한 발레교사 브리안스키부처와 함께 |
브리안스키, 김매자著 |
| 1987-05 |
[이달의 좌담(座談)] 무용가의 의식수준이 더 높아져야 - 최근 수개월간의 춤계를 논의함 |
박용구, 이종호, 김채현著 |
1987-05 |
[대담(對淡)] 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 우리춤의 정통성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
송방송(국악이론), 채희완著 |
| 1987-06 |
[이달의 좌담(座談)] 현대춤계, 그 신세대는 누구인가 - 오늘의 춤 현역들의 견해 |
조은미, 박일규, 이종호著 |
1987-07 |
[이달의 좌담(座談)] 새 돌파구를 찾고 있는 세계의 현대춤 - 제6회 <한국현대무용제전> 참가자에게 듣는다 |
하정애, 마크 댄디, 후지이 나오미, 김두련, 그레이스 샤우, 박일규著 |
| 1987-08 |
[이달의 좌담(座談)] 무용수도 제대로 대우받아야 - <국립무용단> 중견단원들이 말한다 |
국수호, 이문옥, 최정임, 양서옥, 박정목, 김경애著 |
1987-09 |
[이달의 좌담(座談)] 우리 발레의 앞날은 밝은가 - 발레계 현역들이 말한다 |
김선희, 진수인, 이종호著 |
| 1987-09 |
[대담(對淡)] 한국춤의 정신은 무엇인가 - 육화(肉化)된 서양문화가 수용돼야 |
한명희, 채희완著 |
1987-10 |
[이달의 대담(對談)] 예술가는 우선 '자기연구'가 되어 있어야 |
박용구, 홍신자著 |
| 1987-10 |
[대담(對淡)] 우리 시골에도 예술향유의 기회가 마련돼야 - <이태리 여름 페스티벌>의 총감독과 함께 |
김영희 강미리, 만프리니 모리치오著 |
1987-10 |
[대담(對淡)] 춤의 역동성에 대한 개념이 재고돼야 - 마사 그레이엄컴퍼니운영위원 유리꼬씨와 |
하정애, 유리꼬 기무라著 |
| 1987-11 |
[이달의 대담(對談)] 무용가를 위한 새 토양이 마련돼야 - <김현자춤아카데미> 창설을 말한다 |
김현자, 김태원著 |
1987-11 |
[대담(對淡)] 예술가의 스승은 언제나 시간 - <볼쇼이발레> 예술감독 유리 그리고로비치와 |
유리 그리고로비치, 김매자著 |
| 1987-12 |
[이달의 좌담(座談)] 심각한 질적 저하, 무엇에 문제있나 - 제9회 <대한민국무용제>를 보고 |
김태원 김채현 이순열 이상일 이종호 박용구 김영태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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