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2-06 |
[공연평] 야심만만한 <네개의 달> - 둘째 제2회 작품전 |
김영태著 |
| 1982-06 |
[공연평] 우아해지기 위해 태어나기 - 남정호 현대무용작품전 |
김영태(시인)著 |
1982-07 |
[공연평] 기지개를 펴는 발레, 네 개의 무대 - 신정희 창작무용,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2공연, 서정자 명작발레에의 초대, 발레블랑2회공연 |
김영태著 |
| 1982-07 |
[공연평] 대견스러운 현대무용의 발전 - 현대무용 20주년 기념 향연, 기타 |
김영태著 |
1982-07 |
[공연평] 밀도있는 개성창조 - <이길주한국무용>을 보고 |
강이문著 |
| 1982-08 |
[공연평] 대해(大海)로 향해하는 발레에의 기대 - 신정희, 서정자, 발레블랑, 발레누보 |
이순열著 |
1982-08 |
[공연평] 장미가시와 발레누보의 등장 - 이연숙 현대무용, 발레누보 창단공연 |
김영태著 |
| 1982-09 |
[공연평] 떠도는 혼이 머무는 곳 - 최은희 춤을 보고 |
채희완(평론가)著 |
1982-09 |
[공연평] 단순화시킨 한의 맥락 - 최은희의 <하지제>를 보고 |
김영태著 |
| 1982-09 |
[공연평] 종합적 재능을 펼쳐 - 정귀인 첫 현대무용 발표를 보고 |
김태원(在美, 연극연출가)著 |
1982-09 |
[공연평] 매혹적인 풍경화 - 정귀인의 춤 |
잭 앤더슨著오승온譯출처:뉴욕타임즈 |
| 1982-09 |
[공연평] 전통은 창작의 지주 - 김온경 춤판을 보고 |
정병호著 |
1982-09 |
[공연평] 중후한 향일적(向日的) 창조성과 - 제1회 대구시립무용단 정기공연 |
강이문著 |
| 1982-10 |
[공연평] 물이 고여있는 샘 - 박인자 발레공연을 보고 |
김영태(시인)著 |
1982-10 |
[공연평] 12명의 눈송이를 - 홍정희 발레공연 |
김영태(시인)著 |
| 1982-10 |
[공연평] 겸허와 성실의 정통발레 - 박인자 발레공연에 부쳐 |
임성남(국립발레단장)著 |
1982-10 |
[공연평] 격렬함과 정숙의 대조적 무대 - 민준기 창작무용공연을 보고 |
김경옥(평론가)著 |
| 1982-11 |
[공연평] 새로운 무대언어로 채워진 공간 - 최청자 현대무용 귀국공연을 보고 |
김영태著 |
1982-11 |
[공연평] 감동의 예술적 사건 - 김복희 김화숙 LA공연에 부쳐 |
이자경(在美, 작가)著 |
| 1982-11 |
[공연평] 심도있는 역량의 결과 - 제5회 부산무대예술제 <무아경>을 보고 |
강이문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