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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서, 시론, 권두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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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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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04 |
[논단(論壇)] 우리 몸놀림과 춤 창작의 고유성 |
박용구著 |
| 1988-05 |
[논단(論壇)] 총체예술의 궤도깔기 - 김태원씨의 <언제부터 총체예술했나>를 읽고 |
박용구著 |
1988-09 |
[논단(論壇)] 민중춤'이라는 것은 예술이 아니다 - 광의(廣意)의 춤개념과 비의적 무용에 관한 시비 |
이상희著 |
| 1988-12 |
[시론] 올림픽 수익금 사용에 바란다 |
박용구著 |
1989-03 |
[논단(論壇)] 국립국악원은 격상돼야 - 국악의 보급과 발전을 위하여 |
홍종인著 |
| 1989-03 |
[논단(論壇)] 춤의 예언자, 카시언 골레이조프스키 |
이덕희著 |
1989-07 |
[논단(論壇)] 우리 춤을 '국무'라고 부르자 |
강이문著 |
| 1989-11 |
[논단(論壇)] 영광스런 고뇌, 고뇌스런 영광 - 영화 <안나 파블로바>와 <니진스키> |
이명원著 |
1989-11 |
[<춤>지를 생각한다 2] 이제까지의 '춤'지와 이제부터의 '춤'지 |
김채현著 |
| 1989-11 |
[<춤>지를 생각한다 1] 창간부터 13년 지켜본 <춤> 지 |
김영태著 |
1990-11 |
[논단(論壇)] 우리 춤 풍토에 미친 홍신자의 '바람' |
김경애著 |
| 1991-03 |
[단상/이 땅의 춤을 위하여 1] 몸의 아름다움이 춤의 전제일 수는 없다 |
채희완著 |
1991-04 |
[단상/이 땅의 춤을 위하여 2] 민족춤의 기조를 어디에 둘 것인가 |
채희완著 |
| 1991-04 |
[논단(論壇)] 대학입시 실기제도 개선방안 - 실기예비고사제를 제안함 |
김채현著 |
1991-09 |
[논단(論壇)] <춤의 해>를 어떻게 치뤄야 하나 |
김채현著 |
| 1991-10 |
[우리춤 순례] 노래춤 '검결' |
채희완著 |
1991-12 |
[우리춤 순례] 진귀한 웃음의 춤 '춘앵전' |
채희완著 |
| 1992-01 |
[우리춤 순례] 성과 욕, 그 갈등의 이야기춤 '노장춤' |
채희완著 |
1992-05 |
[우리춤 순례] 고구려 춤 대물린 '먹중춤' |
채희완著 |
| 1992-10 |
[우리춤 순례] 공격적 순환원리의 남성춤-덧배기춤 |
채희완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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