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2-02 |
[인터뷰] 한국춤은 발의 리듬을 어깨에 옮겨야 |
오자와 준꼬(小澤恂子)著안경숙譯출처:전통과 현대(1981.7월호) |
| 1982-03 |
[인터뷰] 라바노테이션 무보법은 무용학과의 필수과목이어야 - 영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최청자씨 |
최청자著 |
1982-05 |
[인터뷰] 우리 2세들에게 긍지를 심어주고파 - 재일무용가 최숙희씨 |
최숙희著 |
| 1982-06 |
[인터뷰] 발레신체는 민족적인 문제가 아니다 - 패트리샤 와일드 여사와 이순열씨의 대담 |
패트리샤 와일드著 |
1982-06 |
[인터뷰] 옛 친구가 그립군요 - 무용계를 은퇴한 김미화씨 |
김미화著 |
| 1982-07 |
[인터뷰] 완벽한 고증으로 궁중무 의상을 선보였죠 - <옛춤의상발표>를 가진 의상 디자이너 이용주씨 |
이용주著 |
1982-08 |
[인터뷰] 공부 마치는대로 돌아와 일하겠다 - 뉴욕에서 수업하는 전 국립발레단원 박일규씨 |
박일규著 |
| 1982-09 |
[인터뷰] 최선을 다한 공연이었기에 만족한다 - 첫 작품 <하지제>를 공연한 최은희씨 |
최은희著 |
1982-11 |
[인터뷰] 무용음악은 1년에 한 편만 만들겠다 - 작곡가 김영동씨 |
김영동(작곡가)著 |
| 1982-12 |
[인터뷰] 나의 상은 반환해야 옳을 것 같다 - 대한민국무용제 <음악상> 수상자, 강석희씨 |
강석희(작곡가)著 |
1983-02 |
[인터뷰] 우리춤은 해외 흥행도 가능하다 - 국립무용단 국수호씨 |
국수호著 |
| 1983-03 |
[인터뷰] 춤은 나에게 있어 삶의 경이(驚異)이다 - 평론가 김영태씨 |
김영태(시인, 평론가)著 |
1983-04 |
[인터뷰] 대학교육은 이론에 있어 실기에 있지 않다 - 무용이론가 이숙재씨 |
이숙재著 |
| 1983-04 |
[인터뷰] 한국 현대무용 동지의 협조를 바란다 - 미사끼 안리씨 |
미사끼 안리(美??安里)씨著 |
1983-06 |
[인터뷰] 내가 발레에서 한국춤으로 바꾼 것은 잘한 일이었다 - 서준영씨 |
서준영著 |
| 1983-07 |
[인터뷰] 나만의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 창무회공연에 작품을 내는 김영희씨 |
김영희著 |
1983-08 |
[인터뷰] 국제행사는 역시 힘들었다 - <아시아무용세미나>를 끝낸 오화진씨 |
오화진著 |
| 1983-09 |
[인터뷰] 일본의 현대무용은 다양하고 자유로워 - <국제현대무용페스티벌>에 참가한 안신희씨 |
안신희著 |
1983-10 |
[인터뷰] 한국 발레 젊은이들과의 작업은 즐겁다 - 일본의 안무가 小牧正英씨 |
소목정영著 |
| 1983-10 |
[인터뷰] 우리는 큰 단체 속에서 위축되고 싶지 않았다 - <현대무용 네사람>의 안애순씨 |
안애순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