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8-01 |
[연속수상(連續隨想)] 젊은 무용가들에게 1 - 오직 한사람의 나의 관객을 위하여 |
이순열著 |
| 1978-02 |
[연속수상(連續隨想)] 젊은 무용가들에게 2 - 영감의 사슬로 묶어갈 그런 무대를 |
이순열著 |
1978-03 |
[연속수상(連續隨想)] 젊은 무용가들에게 3 - 아기를 잉태하여 출산 하듯이 |
이순열著 |
| 1978-04 |
[연속수상(連續隨想)] 젊은 무용가들에게 4 - 어떤 장애도 넘어설 수 있는 날개를 |
이순열著 |
1978-05 |
[연속수상(連續隨想)] 젊은 무용가들에게 5 - 긍지를 잃어버리면 한갖 창부에 불과합니다 |
이순열著 |
| 1978-06 |
[연속수상(連續隨想)] 젊은 무용가들에게 6 - 외양에 어울리는 내실이 있어야 |
이순열著 |
1978-07 |
[연속수상(連續隨想)] 젊은 무용가들에게 7 - 자기 스스로를 비판할 줄 아아야 합니다 |
이순열著 |
| 1978-09 |
[연속수상(連續隨想)] 젊은 무용가들에게 8 - 예술이란 동물 그것에서 탈출하려는 노력 |
이순열著 |
1980-11 |
[연속수상(連續隨想)] 눈물 많은 자 그의 가슴은 열려있어 - 울음과 웃음에 대하여 |
홍신자著 |
| 1980-12 |
[연속수상(連續隨想)] 깨끗한 영혼만이 갈 수 있는 곳 - 죽음에 대하여 |
홍신자著 |
1981-01 |
[연속수상(連續隨想)] 깨달음 얻었을 때 죽고 싶었다 - 사랑에 대하여 |
홍신자著 |
| 1981-02 |
[연속수상(連續隨想)] 말 한마디 없었어도 진실은 느껴지는 것 |
홍신자著 |
1981-03 |
[연속수상(連續隨想)] 내 춤을 부끄러워 하셨던 어머니 |
홍신자著 |
| 1981-04 |
[연속수상(連續隨想)] 산 너머엔 또 산이 있다시던 말씀 - 내 어린시절 아버지의 기억 |
홍신자著 |
1981-05 |
[연속수상(連續隨想)] 한밤중 내 몸과 대화를 나눈다 |
홍신자著 |
| 1981-06 |
[연속수상(連續隨想)] 내 생애는 짧지도 길지도 않아 - 나의 춤에 대하여 |
홍신자著 |
1981-07 |
[연속수상(連續隨想)] 스승 라즈니쉬와의 만남 - <마하무드라의 노래> 서문 |
홍신자著 |
| 1984-08 |
[연속수상(連續隨想)]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鋪道)위에서 1 - 순박한 아이처럼 평범한 할아버지- 서울에서 만난 커닝햄과 케이지 |
정귀인著 |
1984-09 |
[연속수상(連續隨想)]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鋪道)위에서 2 - 채플린 연기 속엔 인생의 비통한 슬픔이… - C씨에게 보내는 편지 |
정귀인著 |
| 1984-10 |
[연속수상(連續隨想)]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鋪道)위에서 3 - 사랑과 용기를 주신 박외선선생님 |
정귀인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