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4-11 |
[연속수상(連續隨想)]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鋪道)위에서 4 - 나는 왜 하필하면 춤추는 인생을 택했을까 |
정귀인著 |
| 1984-12 |
[연속수상(連續隨想)]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鋪道)위에서 5 - 막이 오르면 나의 인생도 시작되고 |
정귀인著 |
1985-01 |
[연속수상(連續隨想)]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鋪道)위에서 6 - 이제야 선생님의 뜻을 알겠습니다 - 박외선 선생님께 |
정귀인著 |
| 1985-02 |
[연속수상(連續隨想)]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鋪道)위에서 7 - 춤의 따스함에서 한없는 위안을… |
정귀인著 |
1985-05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1 - 사람이 모이는 곳은 나를 흥분시킨다 |
남정호著 |
| 1985-06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2 - 눈언저리를 붉게 칠하시던 엄마 |
남정호著 |
1985-07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3 - 서두르지 말자, 그러나 게으르지 말자 |
남정호著 |
| 1985-08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4 - 만약 무용을 하지 않았더라면 |
남정호著 |
1985-09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5 - 여행과 먹는 즐거움 |
남정호著 |
| 1985-10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6 - 파리의 어느 비오던 주말 |
남정호著 |
1985-11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7 - 장 고당과의 만남 |
남정호著 |
| 1985-12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8 - 막이 내리면 도망가고 싶은 심정 |
남정호著 |
1986-01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9 -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
남정호著 |
| 1986-02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10 - 마지막 빠리잔느 |
남정호著 |
1986-03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11 - 만약 초대권을 돌리지 않는다면… |
남정호著 |
| 1986-06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12 - 병원에서의 독서 |
남정호著 |
1986-07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13 - 무용계는 남성들의 파라다이스인가 |
남정호著 |
| 1986-08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14 - 그래함과 커닝햄에게서 배우는 것 |
남정호著 |
1986-09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15 - 할아버지댁에서의 기억 |
남정호著 |
| 1986-10 |
[연속수상(連續隨想)] 푸른하늘과 꽃병이 있는 창가에서 16 - 무용가 푸케와의 만남 |
남정호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