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8-11 |
[연속수상(連續隨想)] 찬란한 밤하늘을 위해 등불을 끄다 17 - 출발'은 언제나 연습실부터 - B에게(8) |
김화숙著 |
| 1989-01 |
[연속수상(連續隨想)] 찬란한 밤하늘을 위해 등불을 끄다 18 - 무용가의 딸 - B에게(9) |
김화숙著 |
1989-03 |
[연속수상(連續隨想)] 찬란한 밤하늘을 위해 등불을 끄다 19 - 누구도 흘러가는 시간을 잡을 수 없으리 - B에게(10) |
김화숙著 |
| 1989-04 |
[연속수상(連續隨想)] 찬란한 밤하늘을 위해 등불을 끄다 20 (완) - 사랑한다는 것과 좋아한다는 것 - B에게(10) |
김화숙著 |
1994-05 |
[연속수상(連續隨想)] 어려서의 꿈이 펼쳐지는 순간들 |
육완순著 |
| 1994-06 |
[연속수상(連續隨想)] 고통의 축제, 그 아름다왔던 추억들 |
육완순著 |
1994-07 |
[연속수상(連續隨想)] 마사 그레이엄과의 운명적 만남 |
육완순著 |
| 1994-08 |
[연속수상(連續隨想)] 바뇰레안무자대회와 세계예술 시장 |
육완순著 |
1994-09 |
[연속수상(連續隨想)] 미국 유학시절의 추억 |
육완순著 |
| 1994-10 |
[연속수상(連續隨想)] 뚱뚱보 무용학도 시절에 얽힌 이야기 |
육완순著 |
1994-11 |
[연속수상(連續隨想)] 시련속에서 피워낸 나의 꿈 |
육완순著 |
| 1994-12 |
[연속수상(連續隨想)] 내 춤의 후원자 나의 아버지, 나의 남편 |
육완순著 |
1995-01 |
[연속수상(連續隨想)] 내 영혼의 불꽃 '수퍼스타…' |
육완순著 |
| 1995-03 |
[연속수상(連續隨想)] 한국 컨템포러리의 첫 출발 |
육완순著 |
1995-04 |
[연속수상(連續隨想)] 춤과 사회에 대한 몇가지 단상 |
육완순著 |
| 1995-05 |
[연속수상(連續隨想)] 그 향기로운 날들의 추억 |
육완순著 |
1999-06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 - 나는 강가에 살고파 |
최데레사著 |
| 1999-07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2 - 뭔가에 쫓기고 있는 초조한 심정 |
최데레사著 |
1999-08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3 - 7월의 첫주, 나는 강원도에 있었다 |
최데레사著 |
| 1999-09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4 - 아름다움이란 것, 그리고 생각나는 찻집 손님의 이야기 |
최데레사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