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10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5 - 오늘의 현대춤 정신에 이해와 아량을 - 관객에게 보내는 편지 |
최데레사著 |
| 1999-11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6 - 나를 믿고 떠나라'는 아들의 말 |
최데레사著 |
2000-01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7 - 21세기, 문화의 세기는 오는가? |
최데레사著 |
| 2000-02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8 - 나는 지금 행복한 마음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있다 |
최데레사著 |
2000-03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9 - 발렌타인데이와 '러브레터' |
최데레사著 |
| 2000-04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0 - 나는 또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
최데레사著 |
2000-05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1 - 신화를 읽으며, 골프를 치며 |
최데레사著 |
| 2000-06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2 - 이른 아침 산을 오르며 |
최데레사著 |
2000-07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3 - 불꽃처럼 타오르는 사랑의 열망을 다시 한 번 |
최데레사著 |
| 2000-08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4 - 무지개처럼 아름답고 찬란한 빛깔을 |
최데레사著 |
2000-09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5 - 내 그리운 친구 라파엘 |
최데레사著 |
| 2000-10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6 - 에제니아와 진자의 세계 |
최데레사著 |
2000-11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7 - 오늘의 우리를 생각한다 |
최데레사著 |
| 2000-12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8 - 홍콩 2000, 내 눈에 비친 신기루 |
최데레사著 |
2001-01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19 - 내가 그때 정말 왜 그랬을까? |
최데레사著 |
| 2001-02 |
[연속수상(連續隨想)]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는 시간처럼 20 (완) - 마론'이라는 이름의 인형 |
최데레사著 |
2001-03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1)] 발데나제 호수가의 대화는 안개에 젖고 |
김윤정著 |
| 2001-04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2)] 쌍무지개 뜨는 거리에서 |
김윤정著 |
2001-05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3)] 크레타섬의 시간여행 |
김윤정著 |
| 2001-06 |
[춤계 어제그제] www.madeindance.com <정오>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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