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06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4)] 서울이란 낯선 거리에서 쓰는 비망록 |
김윤정著 |
| 2001-07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5)]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안아하임 거리의 내음 |
김윤정著 |
2001-08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6)] 아름다운 아비뇽 야외극장에서 감행된 완전범죄 |
김윤정著 |
| 2001-09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7)] 옛 짐을 풀며… |
김윤정著 |
2001-11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8)] 가장 행복한 사랑 |
김윤정著 |
| 2002-01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9)] 겨울이 따뜻한 이유 |
김윤정著 |
2002-02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10)] 베짱이의 행복한 겨울나기 |
김윤정著 |
| 2002-03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11)] 러시아 첼라빈스키에서의 하루 |
김윤정著 |
2002-04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12)] 마가렛과 양귀비꽃이 핀 들판을 끝없이 걸어서 |
김윤정著 |
| 2002-05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13)] 슬픈 눈의 루드비히2세와 노인슈바인타인성의 황혼 |
김윤정著 |
2002-06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14)] 봄 햇살이 유채들판을 빠져나간 뒤 |
김윤정著 |
| 2002-06 |
[춤계기별] 조광플라멩코무용단 스페인 연구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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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 |
[춤계기별] 김영희 무트댄스 정기공연 <워크숍 퍼포먼스 V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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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7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15)] 대~한민국이 이긴 거 아세요? |
김윤정著 |
2002-08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16)] 『일곱 번째 감각』을 위한 비망록 |
김윤정著 |
| 2002-10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17)] 첼라빈스키의 집시 가족 |
김윤정著 |
2002-11 |
[춤계기별] <2002 덤보댄스페스티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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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1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18)] ‘지금’ 그리고 ‘여기’ |
김윤정著 |
2002-12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 · 9] <마지막 잎새>에의 기대 |
김윤정著 |
| 2003-01 |
[고향 하늘에 띄우는 편지 · 완] 밤에서 아침으로 |
김윤정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