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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사랑방, 편지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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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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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6-12 |
[수필(隨筆)] 조령모개(朝令暮改) |
문일지著 |
| 1976-12 |
[수필(隨筆)] 개미의 춤 |
주태익著 |
1977-06 |
[수필(隨筆)] 춤과 어머니 |
박기원著 |
| 1977-06 |
[수필(隨筆)] 춤사위 |
신영훈著 |
1977-08 |
[수필(隨筆)] 내 목숨을 살려주었던 춤 |
신남경著 |
| 1977-08 |
[수필(隨筆)] 제례의 뜻 |
박용구著 |
1977-11 |
[연재/문학에 나타난 춤] 무녀무(巫女舞)의 쾌락 |
장백일著 |
| 1978-05 |
[증언] 주먹춤 |
백철著출처:중앙일보(1월20일) |
1978-06 |
[시론(時論)] 그에게 뜨거운 박수를 - 서울에 온 마고트 폰테인여사에게 붙여서 |
조동화著 |
| 1979-04 |
[해외에서 온 편지] 왜 남의 흉내를 가지고 왔습니까? |
전희순著 |
1979-04 |
[시론(時論)] <살풀이>를 왜 여럿이서 추는가? |
조원경著 |
| 1979-04 |
[시론(時論)] 무용교수의 양식과 무식 - 김백봉씨의 <고려무> 발언에 관하여 |
조동화著 |
1979-05 |
[시론(時論)] 늦지 않았다. 교수의 양식으로 돌아가라 |
조동화著 |
| 1980-12 |
[나의 교우록] 사라져간 무용가 김막인(金漠人) |
황문평著 |
1981-02 |
[나의 교우록] 헝가리안 랩소디와 연결되는 조택원 |
김소동著 |
| 1982-05 |
[생각나는 춤인물들] 짧은 삶을 살고간 이채옥(무용가) 선생님 |
허묘옥(주부)著 |
1982-10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은 발레계의 귀중한 불씨입니다 - 홍정희선생님께 |
이순열著 |
| 1982-11 |
[수상(隨想)] 우리를 '풀어'주는 것 - <무언가 잃어버린 것>을 보면서 |
박용구(평론가)著 |
1982-11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이 시대의 참뜻을 보여주십시요 - 최청자씨에게 |
차범석(극작가)著 |
| 1983-01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대상(大賞), 그 고통과 영광의 십자가를 지고 - 최은희씨에게 |
홍윤숙(시인)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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