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0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확실한 걸음에 감사와 축하와 성원을 보냅니다 - 문일지씨에게 |
차범석著 |
| 1983-03 |
[무용가의 회신] 춤극화는 더없이 소중한 작업이었습니다 - 차범석 선생님께 |
문일지著 |
1983-08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새로운 한국미 창조에 박수를 보냅니다 - 김매자 교수에게 |
고명식(언론인)著 |
| 1983-09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지열이 식지않는 한, 나의 갈채도 식지 않아 - 안신희양에게 |
이순열著 |
1984-01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 <쟁이세계>를 다시 보고 싶습니다 - 로니 조셉 고든씨에게 |
이종호(연합통신 외신부)著 |
| 1984-0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혼신을 다한 향기가 가슴에 와닿았읍니다 - 김숙자 교수에게 |
임동근(중대교수, 민속학)著 |
1984-03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실피>의 시정은 감동이었읍니다 - 서차영 교수에게 |
이건청(시인, 한양대교수)著 |
| 1984-07 |
[기타] 평가해주지 않는 예술행위란 무의미 |
홍신자著 |
1984-10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 실험적인 시도만으로 높이 평가되어져야 - 박미자씨에게 |
홍은종(세종문화회관편집실)著 |
| 1984-11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것은 신비스런 무용시였습니다 - 정숙경씨에게 |
박현영(시인)著 |
1984-1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것은 '대지의 예술'이었습니다 - 김기전씨에게 |
정점식(화가)著 |
| 1985-0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장중한 사랑의 드라마였습니다 - 조승미씨에게 |
정연희著 |
1985-07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들꽃처럼 사는 이들의 꿈을 실현해 주길 - 황희연씨에게 |
하종오(시인)著 |
| 1985-08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오열>의 모습은 잊지 못할 겁니다 - 지희영씨에게 |
지재원(월간 <멋> 기자)著 |
1985-09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것은 새로운 무용언어의 제시였습니다 - 문일지씨에게 |
이상일著 |
| 1985-10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연연한 '살풀이'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송수남 교수에게 |
한무숙(소설가)著 |
1986-07 |
[남기고 싶은 이야기] 김수근의 꿈 |
백남준著 |
| 1986-11 |
[무용가에게 보내는 글] SOFTWARE로서의 춤을 - 한국의 무용가에게 |
백남준著 |
1987-05 |
[기타] <흙으로 빚은 사리의 나들이> 표절 시비 |
이현주著출처:서울신문 3월 25일 |
| 1987-06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춤을 통한 선교는 감동적이었습니다 - 조승미씨에게 |
권윤방(서울대교수)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