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7일 인쇄
2021년 1월 1일 발행
발행·편집인 / 趙楡顯
등록/1976년 1월 27일·라 2006호
2021년 1월호 통권 539호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로그인  회원가입
[ 개인정보보호정책 ]



























■ 총색인 검색 >> 분류별로 보기 >> 수필, 수상, 사랑방, 편지 外 186건 / 총 36439건
다른 분류 보기 :
발행월 [분류명] 제목 - 소제목 저자 (역자/출처)
1983-02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확실한 걸음에 감사와 축하와 성원을 보냅니다
- 문일지씨에게
  • 차범석著
  • 1983-03 [무용가의 회신] 춤극화는 더없이 소중한 작업이었습니다
    - 차범석 선생님께
  • 문일지著
  • 1983-08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새로운 한국미 창조에 박수를 보냅니다
    - 김매자 교수에게
  • 고명식(언론인)著
  • 1983-09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지열이 식지않는 한, 나의 갈채도 식지 않아
    - 안신희양에게
  • 이순열著
  • 1984-01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 <쟁이세계>를 다시 보고 싶습니다
    - 로니 조셉 고든씨에게
  • 이종호(연합통신 외신부)著
  • 1984-02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혼신을 다한 향기가 가슴에 와닿았읍니다
    - 김숙자 교수에게
  • 임동근(중대교수, 민속학)著
  • 1984-03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실피>의 시정은 감동이었읍니다
    - 서차영 교수에게
  • 이건청(시인, 한양대교수)著
  • 1984-07 [기타] 평가해주지 않는 예술행위란 무의미
  • 홍신자著
  • 1984-10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 실험적인 시도만으로 높이 평가되어져야
    - 박미자씨에게
  • 홍은종(세종문화회관편집실)著
  • 1984-11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것은 신비스런 무용시였습니다
    - 정숙경씨에게
  • 박현영(시인)著
  • 1984-12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것은 '대지의 예술'이었습니다
    - 김기전씨에게
  • 정점식(화가)著
  • 1985-02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장중한 사랑의 드라마였습니다
    - 조승미씨에게
  • 정연희著
  • 1985-07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들꽃처럼 사는 이들의 꿈을 실현해 주길
    - 황희연씨에게
  • 하종오(시인)著
  • 1985-08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오열>의 모습은 잊지 못할 겁니다
    - 지희영씨에게
  • 지재원(월간 <멋> 기자)著
  • 1985-09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것은 새로운 무용언어의 제시였습니다
    - 문일지씨에게
  • 이상일著
  • 1985-10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연연한 '살풀이'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송수남 교수에게
  • 한무숙(소설가)著
  • 1986-07 [남기고 싶은 이야기] 김수근의 꿈
  • 백남준著
  • 1986-11 [무용가에게 보내는 글] SOFTWARE로서의 춤을
    - 한국의 무용가에게
  • 백남준著
  • 1987-05 [기타] <흙으로 빚은 사리의 나들이> 표절 시비
  • 이현주著
  • 출처:서울신문 3월 25일
  • 1987-06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춤을 통한 선교는 감동적이었습니다
    - 조승미씨에게
  • 권윤방(서울대교수)著
  • Page List:[ 1 2 3 4 5 6 7 8 9 10 ]


       기사검색 ::
       월별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