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7-06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자기투쟁을 통한 자유인이 되길 - 예술의 친구, 사랑하는 아들 박일규에게 |
허근욱(작가)著 |
| 1987-08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인생비평 춤을 본 첫 무대였어요 - 김현자씨에게 |
이형기著 |
1987-08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춤에서 '행복'과의 만남을 보았습니다 - 김숙자씨에게 |
정진규著 |
| 1987-10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춤이란 오뇌(悟惱)를 황홀로 바꾸는 살푸리 - 무용가 임현선씨에게 |
박희진著 |
1987-11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나의 시와 당신의 춤은 개별의 것 - 김효분씨 <초혼>을 보고 |
박의상(시인)著 |
| 1987-1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우리들의 따뜻한 상징을 위하여 - 정혜란씨에게 |
정진규(시인)著 |
1988-01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춤의 말이 그친데서부터 시작 - <멩가나무열매이야기>를 보고 문일지씨에게 |
강원룡著 |
| 1988-0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생명의 무늬와 파동이 춤으로 - 김용복씨에게 |
성찬경(시인)著 |
1988-04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춤은 '연습'도 작품이지요 - 이정희씨에게 |
김구림著 |
| 1988-06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우리 발레의 영원한 모성 - 홍정희 교수에게 |
신대철(시인)著 |
1988-08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것은 현실에 뿌리있는 춤이었어요 - 김혜은씨에게 |
조완호著 |
| 1988-08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연서와 연서사이에 써넣는 언어 - 정숙경 단장에게 |
윤조병著 |
1988-09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볼쇼이발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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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11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 춤은 실존의 물음이었어요 - 구본숙 교수에게 |
권완순(미술평론)著 |
1988-1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절제에서 오는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 김삼진씨에게 |
윤후명著 |
| 1988-1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거듭나기 위한 춤을 보았습니다 - 최은희교수에게 |
김열규(국문학, 서강대교수)著 |
1989-0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접신의 경지임을 알았습니다 - 송수남교수께 |
추영수著 |
| 1989-03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혼돈에서 다시 찾은 '나'와 '우리' - 전미숙씨에게 |
김송배著 |
1989-05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춤에서의 '추상'과 '구체'는 무엇입니까 - 김나영양에게 |
소여열著 |
| 1989-07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아름다움을 넘어선 원형적인 숨결 - 박명숙교수에게 |
문정희(시인)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