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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사랑방, 편지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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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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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10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열악한 풍토에서의 노력을 알아요 - 백현순씨에게 |
송재학(시인)著 |
| 1989-10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신과의 가교를 위한 무대였어요 - 춤꾼 조흥동에게 |
차범석著 |
1991-02 |
[생각나는 얘기들 1] 해묵은 수첩 - 생각나는 얘기들 |
조용만(영문학자, 고려대명예교수)著 |
| 1991-0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센티멘탈'을 넘어선 지성미를 보았습니다 - 경북지역 순회공연 가진 최성옥씨에게 |
손남천著 |
1991-03 |
[생각나는 얘기들 2] 타고르와 한국 |
조용만著 |
| 1991-04 |
[생각나는 얘기들 3] 나의 중학시절 |
조용만著 |
1991-05 |
[생각나는 얘기들 4] 이효석의 소설 |
조용만著 |
| 1991-06 |
[생각나는 얘기들 5] 최승희의 춤 |
조용만著 |
1991-07 |
[생각나는 얘기들 6] 해방 전의 다방 - 생각나는 얘기들 |
조용만著 |
| 1992-01 |
[춤과 나] 김상규씨와의 만남 |
김동사著 |
1993-06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자연에 대한 신념이 감동적이었습니다 - 김말애님에게 |
이근수著 |
| 1993-07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상징과 비유로서의 춤언어를 확인했습니다 - 이숙재님에게 |
이건청著 |
1993-11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창조형'에 속하는 사람 육완순 - 육완순 현대무용 30년에 부쳐서 |
강원룡著 |
| 1994-1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한마리 불사조 - 홍정희 발레 35주년에 부쳐서 |
차범석著 |
1995-03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정화(淨化)와 놀이의 미학 - 남정호의 <우물가의 여인들>을 보고 |
이지훈著 |
| 1995-1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그대의 춤에는 인간에의 이해가 담겨있습니다 - 안애순씨에게 |
정진수著 |
1996-01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정말 춤이란 멋진 것이군요 - 일본 후쿠오카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초청된 박재희씨에게 |
히라이 다까네著 |
| 1997-01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한국춤 '세계화'의 힘있는 행진을 보았습니다 - 춤극 '오셀로'를 보고 국수호씨에게 |
위핑(중국 베이징무용대학교수)著 |
1997-02 |
[무용가에게 보내는 편지] 나는 그 춤을 보고 울었습니다 - 우리 함께 춤을 추어요'를 올린 윤덕경씨에게 |
김효사著 |
| 1997-03 |
[기타] 달콤한 피로를 만끽하고 있다 |
백남준著출처:1996년 9월24일 병상에서 일어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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