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11 |
[世界의 춤紀行] 가난한 나라에 극장문화는 천국 - 불가리아 공연을 다녀와서 |
이은선著 |
| 1990-12 |
[世界의 춤紀行] 과거와 미래가 함께 있는 도시와 춤과 - 멕시코예술제에 다녀와서 |
오문자著 |
1990-12 |
[世界의 춤紀行] 놀랍도록 치밀한 예술제의 운영 - 홍콩아트페스티벌에 다녀와서 |
성기숙著 |
| 1990-12 |
[世界의 춤紀行] 초대권 없는 공연 풍토가 부러웠다 - 홍콩아트페스티벌에 다녀와서 |
이대현著 |
1990-12 |
[世界의 춤紀行] 춤을 다시 찾았을 때 통곡했다 - 독일과 유럽에서의 방황기 |
김현옥著 |
| 1991-01 |
[世界의 춤紀行] 시민의 춤관람 수준은 놀라와 - 헝가리축제에 다녀와서 |
윤영실著 |
1991-01 |
[世界의 춤紀行] 수잔 링케와 만나다 - 유럽 방황기 2 |
김현옥著 |
| 1991-02 |
[世界의 춤紀行] 유럽춤은 미국보다 정치적 관심 높아 - 유럽 방황기 3 |
김현옥著 |
1991-02 |
[世界의 춤紀行] 빈곤의 인도, 감격할만한 춤 행사능력 - 인도국제무용제에 다녀와서 |
이은경(국민일보기자)著 |
| 1991-03 |
[世界의 춤紀行] 저절로 인간의 의미를 생각나게 한 인도 - <인도국제무용제>를 다녀와서 |
이미영著 |
1991-03 |
[世界의 춤紀行] 무인도의 체험과 피나 바우쉬의 영화 - 유럽 방황기 4 |
김현옥著 |
| 1991-03 |
[世界의 춤紀行] 83세의 방정미(구니 마사미) 모습은 너무도 평범해져 - <방정미 제42기무용대학강좌>를 다녀와서 |
현희정著 |
1991-04 |
[世界의 춤紀行] 우리 현대춤에 긍지를 가져 - 소련 공연을 다녀와서 |
안은미著 |
| 1991-04 |
[世界의 춤紀行] 무용단 체제에서 사회주의 모순을 실감 - 소련 <알마아타국립조선극장>을 다녀와서 |
서순경著 |
1991-05 |
[世界의 춤紀行] 선생과 학생의 도(道)를 다시 깨달아 - 일본 <방정미무용대학강좌>에 다녀와서 |
현희정著 |
| 1991-06 |
[世界의 춤紀行] 우리 춤 풍토를 돌아보게 한 일본의 신선함 - 일본에 머물면서 |
허영일著 |
1991-07 |
[世界의 춤紀行] 무용가가 된 것이 새삼 자랑스럽다 - 스페인 팔마섬 무용축제에 다녀와서 |
김영실著 |
| 1991-09 |
[世界의 춤紀行] 미래는 '춤비디오' 시대임을 실감 - 프랑크푸르트 <댄스스크린> 페스티벌 참가기(1) |
김현옥著 |
1991-09 |
[世界의 춤紀行] 국제 무대에 대한 자신감이 가득 - 독일의 본, 빌리필드페스티벌에 다녀와서 |
한정선著 |
| 1991-09 |
[世界의 춤紀行] 어느 이국 무용가의 우정을 생각하며 - 중국을 다녀와서 |
신명숙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