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1-09 |
[世界의 춤紀行] 가슴벅찼던 커튼콜 20회 - 툇마루무용단 10주년 기념 불가리아, 영국공연을 마치고 |
이은미著 |
| 1991-10 |
[世界의 춤紀行] 맘좋은 할아버지 인상은 방정미 선생 - 일본 <방정미강습회>에 다녀와서 |
현희정著 |
1991-10 |
[世界의 춤紀行] 중국 춤계의 큰 과제는 '근대화'였다 - 중국을 다녀와서 |
양선희著 |
| 1991-11 |
[世界의 춤紀行] 바다속은 또다른 차원의 무대였다 - 비디오댄스 작업기 |
김현옥著 |
1991-11 |
[世界의 춤紀行] 첫 해외공연에 감격 - 독일 공연을 다녀와서 |
최은희著 |
| 1991-12 |
[世界의 춤紀行] 카메라의 사상을 배우다 - <비디오댄스> 작업기 |
김현옥著 |
1992-01 |
[世界의 춤紀行] 언제나 떠나는 마음의 뉴욕 생활 16년 |
김영순著 |
| 1992-01 |
[世界의 춤紀行] <춤의 해>엔 비디오댄스가 정착되길 - <스페인국제비디오댄스페스티벌>에 참가하고 |
김현옥著 |
1992-03 |
[世界의 춤紀行] 잊을 수 없는 시연회때의 작품평가 - 제42기 방정미교육무용강좌를 마치고 |
현희정著 |
| 1992-03 |
[世界의 춤紀行] 무용가가 대중스타로 대우받는 환경에 놀라다 - 타이페이의 워크숍을 마치고 |
김영순著 |
1992-04 |
[世界의 춤紀行] 후회없었던 해외 첫나들이 - 프랑스 순회공연을 다녀와서 |
최은규著 |
| 1992-04 |
[世界의 춤紀行] 비디오춤이 나의 꿈 |
김현옥著 |
1992-05 |
[世界의 춤紀行] 그 권위에 비해 분위기는 너무도 소박했다 - 알빈 니콜라이학교를 다녀와서 |
김양근著 |
| 1992-05 |
[世界의 춤紀行] 호평에 가슴벅찼던 시간들 - 서울시립무용단 순회공연을 마치고 |
홍경희著 |
1992-05 |
[世界의 춤紀行] 늘 춤만을 생각하며 지냈다 - <춤 치료법> 연수를 마치고 |
유분순著 |
| 1992-06 |
[世界의 춤紀行] 춤의 명소를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흥분했다 - 독일을 다녀와서 |
유분순著 |
1992-07 |
[世界의 춤紀行] 춤실력의 대가는 오직 개런티라는 사실을 알았다 - 프랑스 연수를 다녀와서(1) |
한상근著 |
| 1992-07 |
[世界의 춤紀行] 치열하게 사는 뉴욕 무용가들에게 자극받았다 - 홍신자 뉴욕공연에 출연하고 |
강송원著 |
1992-07 |
[世界의 춤紀行] 성의를 다한 카네기홀 공연 |
정명숙著 |
| 1992-08 |
[世界의 춤紀行] 고도(古都)의 아름다움에 반해 - 터키 앙카라축제를 다녀와서 |
김경순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