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08 |
[世界의 춤紀行] 훌륭한 극장 설비와 운영, 관객의 태도 - 일본공연을 다녀와서 |
구본숙著 |
| 1992-09 |
[世界의 춤紀行] 아름답고 여유있는 평화로운 도시 - 멕시코 공연을 다녀와서 |
오문자著 |
1992-09 |
[世界의 춤紀行] 파리에서 내 작품을 올리고 싶었다 - 프랑스 연수를 마치고(2) |
한상근著 |
| 1992-09 |
[世界의 춤紀行] 기다려진 몬트리올의 춤페스티벌 - 캐나다춤축제를 다녀와서 |
황윤숙著 |
1992-10 |
[世界의 춤紀行] 언어장애가 있었으나 즐거워 - 을 다녀와서 |
김양근著 |
| 1992-10 |
[世界의 춤紀行] 슬픔의 의미를 강조했던 강의가 인상적 - 일본 <방정미연수회>에 다녀와서 |
현희정著 |
1992-12 |
[世界의 춤紀行] 의외로 평화로왔던 월남의 하노이 - 베트남의 춤계를 돌아보고 |
김영란著 |
| 1992-12 |
[世界의 춤紀行] 시장골목에도 우리 공연을 알리는 확성기 소리가 - 멕시코를 다녀와서 |
오문자著 |
1992-12 |
[世界의 춤紀行] 긴장된 혼자만의 해외연수가 보람있었다 - 벨라 레위츠키 워크숍을 다녀와서 |
김옥경著 |
| 1993-01 |
[世界의 춤紀行] 그 이름만 들어도 황홀했던 자카르타 - 자카르타 국제공연예술제를 다녀와서 |
홍미영著 |
1993-01 |
[世界의 춤紀行] 박박틔사람들 - 카작스탄공화국에서 |
고송무著 |
| 1993-03 |
[世界의 춤紀行] 브로드웨이 뒷골목의 무희들이 인상적 - 뉴욕에서 보낸 탐색의 시간(1) |
김경애著 |
1993-03 |
[世界의 춤紀行] <봄의 제전> 공연에 긍지를 가져 - <볼쇼이극장> 공연을 다녀와서 |
김원화著 |
| 1993-03 |
[世界의 춤紀行] 감상에 젖게 한 러시아의 옛터 - 모스크바를 다녀와서 |
서차영著 |
1993-03 |
[世界의 춤紀行] 새삼 프로의식에 자극받았다 - 뉴욕을 다녀와서 |
강인숙著 |
| 1993-03 |
[世界의 춤紀行] 새로운 춤을 만드는 호레즘 사람들 - 카작스탄공화국에서(2) |
고송무著 |
1993-04 |
[世界의 춤紀行] 문화의 누적을 실감케 한 조각있는 공연장 - 뉴욕에서 보낸 탐색의 시간(2) |
김경애著 |
| 1993-04 |
[世界의 춤紀行] 젊은 세대만의 축제에 자부심 느껴 - 제1회 한,일댄스페스티벌에 참가하고 |
황미숙著 |
1993-04 |
[世界의 춤紀行] 시간을 돈보다 더 아꼈다 - 뉴욕대학 유학기(1) |
황인주著 |
| 1993-04 |
[世界의 춤紀行] 고유작품이 한 단체의 전유물이 아닌 시대 - 유럽을 다녀와서(1) |
장광열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