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4-01 |
[世界의 춤紀行] 춤창작의 참뜻을 깨달았다 - 방정미 교육무용 워크숍을 다녀와서 |
현희정著 |
| 1994-01 |
[世界의 춤紀行] 우리 60년대 같은 거리 풍경이 정겨워 - 중국 심양 국제무용제를 다녀와서 |
진현실著 |
1994-02 |
[世界의 춤紀行] 역사의식이 잠자면 문화가 없음을 재확인 - 뉴욕, 파리, 그리고 동경에서 생각하는 우리의 춤문화(5) |
김채현著 |
| 1994-02 |
[世界의 춤紀行] 외로움과 충족감이 교차했던 뉴욕 - 뉴욕에서 연수를 마치고 |
김승근著 |
1994-03 |
[世界의 춤紀行] 춤문화의 다변화를 느끼며 - 뉴욕, 파리, 그리고 동경에서 생각하는 우리의 춤문화(6) |
김채현著 |
| 1994-03 |
[世界의 춤紀行] 춤이 있는 뉴욕은 강추위에도 따뜻했다 - 뉴욕 니콜라이학교 연수를 다녀와서 |
임인선著 |
1994-03 |
[世界의 춤紀行] 부토'의 쇠퇴해가는 흔적을 보았다 - 한,일 댄스 페스티벌'을 다녀와서 |
김명탁著 |
| 1994-03 |
[世界의 춤紀行] 우리 발레의 현실을 떠올리게 한 영국의 춤마당 - 로열아카데미오브댄싱'의 '쥐니 어워드 콩쿠르'를 다녀와서 |
함현주著 |
1994-04 |
[世界의 춤紀行] 엘리티즘과 국제화의 충돌을 생각하며 - 뉴욕, 파리, 그리고 동경에서 생각하는 우리의 춤문화(7) |
김채현著 |
| 1994-05 |
[世界의 춤紀行] 산다는 것은 위대한 미국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 - 워싱턴을 다녀와서 |
김경애著 |
1994-06 |
[世界의 춤紀行] 기념상들에서 이국을 느껴 - 워싱턴을 다녀와서(2) |
김경애著 |
| 1994-06 |
[世界의 춤紀行] 첫 케네디센터 공연에 흥분했었다 - 미국 대학춤페스티벌에 참가하고 |
손인영著 |
1994-06 |
[世界의 춤紀行] 헐리우드 키드'여 안녕! - 뉴욕, 파리, 동경에서 생각하는 우리의 춤문화(완) |
김채현著 |
| 1994-06 |
[世界의 춤紀行] 무천(舞天)으로 가던 나그네 - 미주에 살던 날들을 회고하며 |
김도희著 |
1994-07 |
[世界의 춤紀行] 평생을 보장받는 중국의 무용가들 - 중국을 다녀와서 |
한기천著 |
| 1994-07 |
[世界의 춤紀行] 지나간 향기 - 구미에 살던 날들을 회고하며(2) |
김도희著 |
1994-08 |
[世界의 춤紀行] 그는 거기에 혼자 잠들고 있었다 - 안나 파블로바의 납골당을 다녀와서 |
김경애著 |
| 1994-08 |
[世界의 춤紀行] 지난간 향기(2) - 구미에 살던 날들을 회고하며(3) |
김도희著 |
1994-08 |
[世界의 춤紀行] 가난한 연인들을 연상시킨 파리 - 바뇰레안무콩쿠르를 다녀와서 |
장은정著 |
| 1994-08 |
[世界의 춤紀行] 새로움의 추구에 신선감 느껴 - 아메리칸댄스페스티벌에 참가하고 |
김말복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