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03 |
[世界의 춤紀行] 아무도 배웅해주지 않던 그곳의 외로움 - 일본 유학을 다녀와서 |
강미희著 |
| 1996-03 |
[世界의 춤紀行] 춤교육의 사례연구가 인상깊어 - 일본 무용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하고 |
현희정著 |
1996-03 |
[世界의 춤紀行] 마치 불꺼진 기계실 같은 전시장 - 리용비엔날레에 다녀와서(2) |
이경희著 |
| 1996-04 |
[世界의 춤紀行] 춤의 천재 여기에 이렇게 묻히다니 - 바슬라브 니진스키의 무덤을 다녀와서(1) |
김경애著 |
1996-04 |
[世界의 춤紀行] 돌집들이 줄지어 있는 500년의 옛마을 리용 - 리용에서 보낸 엽서들 |
이경희著 |
| 1996-04 |
[世界의 춤紀行] 처음 본 설경의 아름다움 - 미국 앵커리지 공연을 다녀와서 |
손관중著 |
1996-04 |
[世界의 춤紀行] 춤을 보는 즐거움에 여독도 잊고 - 뉴욕을 다녀와서(1) |
김양근著 |
| 1996-05 |
[世界의 춤紀行] 영원히 고독한 나그네 니진스키 - 바슬라브 니진스키의 무덤을 다녀와서(2) |
김경애著 |
1996-05 |
[世界의 춤紀行] 퐁텐불로에서의 아침 산책 - 프랑스에서(1) |
이경희著 |
| 1996-06 |
[世界의 춤紀行] 슬프고 처절했던 천재의 여행길 - 바슬라브 니진스키의 무덤을 다녀와서(완) |
김경애著 |
1996-06 |
[世界의 춤紀行] 퐁피두 센터의 <남성과 여성> 전 - 프랑스에서(2) |
이경희著 |
| 1996-06 |
[世界의 춤紀行] 춤의 상품적 전시장 <에이파스 쇼케이스> - 뉴욕을 다녀와서(2) |
김양근著 |
1996-07 |
[世界의 춤紀行] 처음 가본 도시에서 만난 충격의 춤정신들 -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다녀와서 |
김양근著 |
| 1996-07 |
[世界의 춤紀行] 명문가의 묘비속에 묻혀버린 희미한 이름 - 마리 탈리오니의 무덤을 다녀와서 |
김경애著 |
1996-07 |
[世界의 춤紀行] 생 제르망데프레 거리 카페 '오되 마고'에서 차를 마시며 - 프랑스에서(3) |
이경희著 |
| 1996-08 |
[世界의 춤紀行] 차우세수쿠의 허망한 꿈의 거리 - 루마니아에서 |
이경희著 |
1996-08 |
[世界의 춤紀行] 찬란한 태양이 비춰도 그의 유택은 너무도 적막해 - 마리 탈리오니의 무덤을 다녀와서(2) |
김경애著 |
| 1996-08 |
[世界의 춤紀行] 검은 대륙에서 영혼의 소리를 들으며 - 세네갈 다카르를 다녀와서 |
김양근著 |
1996-09 |
[世界의 춤紀行] 잊지못할 베자르와의 만남 - 프랑스 파리에서 |
서미숙著 |
| 1996-09 |
[世界의 춤紀行] 러시아 망명자 묘역을 밝히는 상야등(常夜燈)의 무덤 - 세르주 리파의 무덤을 찾아서 |
김경애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