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11 |
[世界의 춤紀行] 등이 굽은 누레예프 모습이 슬픔조차 느끼며 |
문애령著 |
| 1983-11 |
[世界의 춤紀行] 달빛어린 루체른 호수에서의 낭만 |
송수남著 |
1983-12 |
[世界의 춤紀行] 외국의 무용사회도 우리와 비슷해 |
조동화著 |
| 1983-12 |
[世界의 춤紀行] 라인강을 오르며 <로렐라이>를 |
송수남著 |
1984-01 |
[世界의 춤紀行] 홀랜드의 풍차 앞에서 |
송수남著 |
| 1984-03 |
[世界의 춤紀行] 랭군의 일은 지금도 목이 메어 |
국수호著 |
1984-04 |
[世界의 춤紀行] 스릴 만점이었던 피라미드 안에서의 정전 |
하정애著 |
| 1984-04 |
[世界의 춤紀行] 우리 발레인들의 활약에 흐뭇함을 |
조승미著 |
1984-04 |
[世界의 춤紀行] 내가 만났던 진지한 진흥원 관계자들 |
문일지著 |
| 1984-04 |
[世界의 춤紀行] 산체모 야자수 아래 밍크코트의 노부부들이 |
정승희著 |
1984-05 |
[世界의 춤紀行] LA 국악원의 노고에는 그저 고마움이 |
박순자著 |
| 1984-05 |
[世界의 춤紀行] 빠리 골목에서 우리 가곡을 부르며 |
김화숙著 |
1984-06 |
[世界의 춤紀行] 빠리의 가스등은 유난히도 아름답고… |
김화숙著 |
| 1984-07 |
[世界의 춤紀行] 커닝햄 스튜디오에서 호튼 테크닉을 |
박순자(설무리 대표,인천교대전임)著 |
1984-07 |
[世界의 춤紀行] 몽마르뜨르 거리에서 만난 '카사노바' |
김복희著 |
| 1984-09 |
[世界의 춤紀行] 파사디나 극장에서 기립박수를 받다 |
박정목(국립무용단 총무)著 |
1984-09 |
[世界의 춤紀行] 라호야 해변가 모래를 밟으며 |
황미란(한국춤, 在美)著 |
| 1984-09 |
[世界의 춤紀行] 페루찌아 노을을 보며 눈물도… |
이성심(한국춤, 在이태리)著 |
1984-09 |
[世界의 춤紀行] 듀크대학 캠퍼스에 현대무용인들의 열기가 |
김옥규著 |
| 1984-10 |
[世界의 춤紀行] 험프리 테크닉의 재확인 |
김옥규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