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02 |
[살롱/연극(演劇)] 예술가를 기리는 위대한 정신 - 러시아에서(2) |
송정숙著 |
| 1992-03 |
[살롱/연극(演劇)] 이국적 배경으로 '보는 재미' 구축에 성공 |
송정숙著 |
1992-04 |
[살롱/연극(演劇)] 민족감정을 신선하게 처리 - 영화 <김의 전쟁> |
송정숙著 |
| 1992-05 |
[살롱/연극(演劇)] 정수영'의 아그네스도 즐거웠다 - 실험극장의 <신의 아그네스> |
송정숙著 |
1992-06 |
[살롱/연극(演劇)] <童劇(동극)>을 키우자 |
송정숙著 |
| 1992-07 |
[살롱/연극(演劇)] 영창악기'의 아동극 운동 |
송정숙著 |
1992-08 |
[살롱/연극(演劇)] 배우는 시대의 기념물임을 확인 - 리브리아나 꼭두극 축제를 다녀와서 |
송정숙著 |
| 1992-09 |
[살롱/연극(演劇)] 일인극을 보는 즐거움과 그 한계 - 윤석화의 <딸에게 보내는 편지> |
송정숙著 |
1992-10 |
[살롱/연극(演劇)]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 |
송정숙著 |
| 1992-12 |
[살롱/연극(演劇)] 늦가을 연극 나들이를 의미있게 해준 무대 - 메조리의 전쟁' |
송정숙著 |
1993-01 |
[살롱/연극(演劇)] 가수 조영남의 연기 |
송정숙著 |
| 1993-02 |
[살롱/연극(演劇)] 연극의 제목과 내용 |
송정숙著 |
1993-03 |
[살롱/연극(演劇)] 사투리의 극적 효과 - 이문구의 <관촌수필> |
송정숙著 |
| 1993-04 |
[살롱/연극(演劇)] 창극의 미학과 연극의 위상 - 춘향가' |
이미원著 |
1993-05 |
[살롱/연극(演劇)] 육체의 미학을 생각한다 - 인조인간', '홍동지는 살아있다' |
강월도著 |
| 1993-06 |
[살롱/연극(演劇)] 서울에 나타난 코끼리 두마리 - 카시탕카와 스론', '심봉사 코끼리를 보다' |
김문환著 |
1993-07 |
[살롱/연극(演劇)] 유미리라는 재일한국인 극작가 |
김문환著 |
| 1993-09 |
[살롱/연극(演劇)] 제목이 어울리는 공연 '마술가게' |
김문환著 |
1993-10 |
[살롱/연극(演劇)] 저항없이 받아들여지는 일본의 대중문화 - 샐러리맨의 금메달' |
김문환著 |
| 1993-12 |
[살롱/연극(演劇)] 절망적 사랑의 면면들 - 히로시마 내사랑' |
김문환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