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04 |
[살롱/연극(演劇)] 박정자여, 박정자여 - <굿나잇 마더> |
송정숙著 |
| 1990-05 |
[살롱/연극(演劇)] 이념연극의 경직성 승화 - <산울림> 개관 5주년 기념무대 |
송정숙著 |
1990-07 |
[살롱/연극(演劇)] 관극 분위기로 확인한 일본인의 시민정신 |
송정숙著 |
| 1990-08 |
[살롱/연극(演劇)] 중국 정부와 경극 |
송정숙著 |
1990-09 |
[살롱/연극(演劇)] 극과 극적 요소 |
송정숙著 |
| 1990-10 |
[살롱/연극(演劇)] 시네마 천국'을 보았습니까 |
송정숙著 |
1990-11 |
[살롱/연극(演劇)] 두가지 부부싸움 이야기 |
송정숙著 |
| 1990-12 |
[살롱/연극(演劇)] 공연과 비평문화를 생각한다 |
송정숙著 |
1991-01 |
[살롱/연극(演劇)] 일인극'과 원작의 각색 |
송정숙著 |
| 1991-02 |
[살롱/연극(演劇)] 연극과 그 품위 - <그 여자 이순례> |
송정숙著 |
1991-03 |
[살롱/연극(演劇)] 외화의 제목과 평론의 직무유기 |
송정숙著 |
| 1991-04 |
[살롱/연극(演劇)] 연극영화의 해'의 관(官)과 민(民) |
송정숙著 |
1991-05 |
[살롱/연극(演劇)] 주택가의 문화운동 - 강남의 아트센터 <보림> |
송정숙著 |
| 1991-06 |
[살롱/연극(演劇)] 역동적 에너지에의 호감 - <그날이 오면> |
송정숙著 |
1991-07 |
[살롱/연극(演劇)] 국제꼭두극 페스티벌이 남긴 것' |
송정숙著 |
| 1991-08 |
[살롱/연극(演劇)] 연극 제작에 진솔한 태도가 아쉽다 |
송정숙著 |
1991-09 |
[살롱/연극(演劇)] 원시적 에너지인 모성본능 - 산울림소극장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
송정숙著 |
| 1991-10 |
[살롱/연극(演劇)] 벗는 연극'에 대해 생각한다 - <스티밍-욕탕의 여자들>과 <여덟명의 여자들> |
송정숙著 |
1991-11 |
[살롱/연극(演劇)] 창작극'의 발전을 기대한다 - <결혼하기 싫은 남자>, <주머니속에 탱고를>, <시인> |
송정숙著 |
| 1992-01 |
[살롱/연극(演劇)] 식량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극장문화 - 러시아에서(1) |
송정숙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