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7-08 |
[살롱/양악(洋樂)] 질 나쁜 '상품'은 과감히 골라내야 |
한상우著 |
| 1987-10 |
[살롱/양악(洋樂)] 예술이 생활화되려면 - 세계청소년예술제에 다녀와서 |
한상우著 |
1987-11 |
[살롱/양악(洋樂)] 인재 배출의 창구가 돼야 - 87 서울국제음악제 |
한상우著 |
| 1987-12 |
[살롱/양악(洋樂)] 설화적 설명을 차원높게 끌어올린 연출력 - 국립오페라단의 <처용> |
한상우著 |
1988-01 |
[살롱/양악(洋樂)] 한국적 음악문화 창달을 위한 제언 |
한상우著 |
| 1988-02 |
[살롱/양악(洋樂)] 관객을 위해 '나르시즘'을 벗어라 |
한상우著 |
1988-03 |
[살롱/양악(洋樂)] 대가적 무대 매너로 청중압도 - 조영창, 이경숙 독주회 |
한상우著 |
| 1988-04 |
[살롱/양악(洋樂)] 정지용 시의 해금과 음악 - <채동선 자료전시회>에서의 감회 |
한상우著 |
1988-05 |
[살롱/양악(洋樂)] <예술의전당>에의 몇가지 건의사항 - <심각한 음향>에서 <주차비> 징수까지 |
한상우著 |
| 1988-06 |
[살롱/양악(洋樂)] 양의 팽창에 질의 밀도를 높인 무대 - <한국페스티벌앙상블>의 바흐 가족 페스티벌 |
한상우著 |
1988-07 |
[살롱/양악(洋樂)] 한 원로 음악가의 연주회 - 김원복선생 팔순 축하음악회에서 |
한상우著 |
| 1988-08 |
[살롱/양악(洋樂)] 창작 오페라의 새로운 길 제시 - 합창 오페라 <솔로몬과 술림미> |
한상우著 |
1988-09 |
[살롱/양악(洋樂)] 문화올림픽을 예술생활화의 ? |
한상우著 |
| 1988-11 |
[살롱/양악(洋樂)] 여건상 최선을 다한 무대 - <서울국제음악제>를 보고 |
한상우著 |
1988-12 |
[살롱/양악(洋樂)] 동심에 살다간 음악일생 - 타계한 윤극영옹 |
한상우著 |
| 1989-01 |
[살롱/양악(洋樂)] 월북한 음악가들 |
한상우著 |
1989-02 |
[살롱/양악(洋樂)] 식어버린 올림픽 문화예술축제? |
한상우著 |
| 1989-03 |
[살롱/양악(洋樂)] 대중적 충격요법은 경계해야 - 스타니슬라브 부닌 독주회 |
한상우著 |
1989-04 |
[살롱/양악(洋樂)] 교향악단의 수는 문화국가의 척도 |
한상우著 |
| 1989-05 |
[살롱/양악(洋樂)] 쳄발로 예술의 진미 느끼게 해 - 허진선독주회 |
한상우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