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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살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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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월 |
[분류명] 제목 - 소제목 |
저자 (역자/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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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06 |
[살롱/양악(洋樂)] 극장공간의 전문성 |
한상우著 |
| 1989-07 |
[살롱/양악(洋樂)] 오페라, 관객의 것인가? |
한상우著 |
1989-08 |
[살롱/양악(洋樂)] 처음 열린 클라비코드 독주회 |
한상우著 |
| 1989-09 |
[살롱/양악(洋樂)] 첫 공연된 슬라브오페라가 환기시킨 것 - 볼쇼이오페라 <보리스 고두노프> |
한상우著 |
1989-10 |
[살롱/양악(洋樂)] 예술 주변을 소중히 하는 생각있어야 |
한상우著 |
| 1989-11 |
[살롱/양악(洋樂)] 범 음악제'의 공노 |
한상우著 |
1989-12 |
[살롱/양악(洋樂)] 정명훈에 대한 감사 |
한상우著 |
| 1990-02 |
[살롱/양악(洋樂)] 문화부에의 기대 |
한상우著 |
1990-03 |
[살롱/양악(洋樂)] 음악의 영재교육제도 마련돼야 |
한상우著 |
| 1990-04 |
[살롱/양악(洋樂)] 쇼팽협회'가 해야 할 일 |
한상우著 |
1990-05 |
[살롱/양악(洋樂)] 서방 교향악단과는 악기배치부터 달라 - <레닌그라드필하모니> 공연을 보고 |
한상우著 |
| 1990-06 |
[살롱/양악(洋樂)] 한국 오페라사에 몇가지의미를 던진 공연 - 서울오페라단의 <카르멘> |
한상우著 |
1990-07 |
[살롱/양악(洋樂)] 고전과 대중음악을 섞는다는 것의 허구 |
한상우著 |
| 1990-08 |
[살롱/양악(洋樂)] 창작음악이 주역이 되어야 |
한상우著 |
1990-09 |
[살롱/양악(洋樂)] 정명훈과 바스티유 오케스트라 |
한상우著 |
| 1990-10 |
[살롱/양악(洋樂)] 다시 생각해야 할 북한음악의 실상 |
한상우著 |
1990-12 |
[살롱/양악(洋樂)] 남북음악 교류 무엇이 문제인가 |
한상우著 |
| 1992-12 |
[살롱/양악(洋樂)] 기교보다 '느낌'을 앞세우는 성악가 - 소프라노 오영주 초청연주회 |
김학문著 |
1993-01 |
[살롱/양악(洋樂)] 노랫말을 무시하는 우리의 합창풍토 |
김학문著 |
| 1993-02 |
[살롱/양악(洋樂)] 음악학과 여성 |
김학문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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